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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한미연회, 2026년 교단총회 감독후보로 이성현 목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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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09-23 | 조회조회수 : 3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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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7일(목) 동부시간 오후 8시에 열린 글로벌감리교회(Global Methodist Church, 이하 GMC) 한미연회 온라인 특별연회에서 이성현 목사(로뎀교회·사진)가 감독후보로 추천됐다.


총감리사 류계환 목사는 "GMC 교단을 위해 한미연회가 감독후보를 추천할 수 있도록 이 모든 과정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감독후보 추천과정을 위해 애써주신 연회 리더십 카운슬과 감독/총감리사위원회의 수고에 감사하며, 연회 목회자, 평신도 대의원 모두가 함께 기도로 동참하며 공동체가 함께 분별의 과정을 가지게 된 것과 김태준 목사(콜로라도스프링스 한미교회)께서도 끝까지 함께 참여함으로 공동체의 기도와 분별에 깊은 도전을 주었다"고 말했다.


GMC 한미연회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GMC 미국 내외 여러 연회중에서 감독후보 추천 과정을 이렇게 투명하게 논의하고 함께 기도하며 분별한 사례는 한미연회가 유일하다. 이는 우리 한미연회 GMC 공동체가 연합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자 노력한 귀한 열매라고 한다.


이성현 목사는 "2026년 8월 교단총회까지 더욱 기도와 말씀안에서 한미연회와 GMC 신앙운동이 나아갈 길을 찾고, 주님이 주신 '브릿지 빌더(bridge builder)'의 소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기도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GMC 교단총회가 2026년 8월 30일(주일)부터 9월 5일(토요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위치한 샌튼 컨벤션센터(Sandton Convention Centre)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거룩의 아름다움 – 성령 충만한 삶, 거룩한 부르심”이다(시편 29:2; 96:9).


2026년 총회는 미국에서 시작된 글로벌감리교회 역사상 최초로 아프리카 대륙에서 열리는 교단총회로서, 전 세계적인 교회로서의 소명을 실천하는 GMC 공동체의 깊은 헌신을 다짐하는 모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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