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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2025 뉴욕 할렐루야대회 열려(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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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09-22 | 조회조회수 : 2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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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목사)는 9월20일(토) 오후 7시30분 프라미스교에서 할렐루야 2025 대뉴욕복음화대회 둘째 날 성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대회, 청소년대회 등 3세대로 나누어 열리고 있으며 둘째 날도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대 성황을 이뤘다.


둘째 날 예배는 이지용목사(준비위원장)의 사회, 심형진목사·이동선목사의 경배와 찬양, 박윤선목사(뉴욕어린양교회)의 대표기도, 송정훈장로(뉴욕장로연합회회장)의 성경봉독, 뉴욕예일장로교회 연합성가대의 특별찬양, 허연행목사의 강사소개, 마크 최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의 설교, NY Mission Choir(지휘 유진웅집사)의 봉헌특송, 박해용장로(회계)의 헌금기도, 김종훈목사(증경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허연행목사는 인사말과 강사 소개를 통해 “할렐루야대회는 원래 7월이나 8월에 진행하지만 이번엔 1세와 1.5세가 함께 모일 수 있도록 강사 및 찬양팀 선정에 심혈을 기울인 가운데 F.I.A(피아) 이동선목사를 초청하기 위해 9월로 일정을 조정했다. 마크 최목사는 중학생 때 미국으로 이민 온 1.5세 목사다. 이민교회와 한국교회를 모두 경험하였고, 뉴욕에 온누리교회(인투교회)를 개척하였으며 지금은 뉴저지 온누리교회에서 젊은 세대를 양육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강사 마크 최목사는 시편 63편 1-11절을 인용한 ‘광야에서 눈물 날 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다윗도 광야에 있었다. 그러나 불평과 원망이 없었고 후회와 포기도 없었고 어려운 상황에 대한 이야기도 없었다. 다윗은 광야에서 하나님과 일대 일의 시간을 가지면서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깊이 묵상하였다. 우리는 광야를 늘 어려운 시간이라고만 생각한다. 광야가 어려운 시간이지만 광야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를 새롭게 만나 주신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하나님과 본인의 관계를 점검하면서 3가지 질문을 한다. 첫째 나는 여전히 하나님을 갈망하고 있는지 질문한다. 어려울수록 하나님을 더 찾고 갈망해야 한다. 둘째 나는 여전히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는지 질문한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음을 깨닫고 예배해야 한다. 셋째 나는 여전히 하나님을 기뻐하고 있는지 질문한다. 과거의 은혜, 현재의 보호하심, 미래의 인도하심을 통해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 우리는 이민 생활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하나님이 나를 지키고 계신다. 다윗의 기쁨이 우리에게 회복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한다”고 전했다.


F.I.A(피아) 이동선목사는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를 찬양사역자로, 목사로서 주의 길을 걸어가게 하셨다.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후회함은 없다, 하나님은 나를 가장 좋고 가장 완전한 길로 인도하신다. 2년 전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실려가 이틀 동안 의식이 없었고 깨어나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마음의 준비를 해야만 했다. 하나님의 도움으로 기적적으로 깨어났지만 미각과 후각을 잃었고 한쪽 귀도 들리지 않게 됐다. 그러나 나는 하나님께 지금까지의 찬양이 위선적이었던 것을 고백했고, 나의 찬양으로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사역자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회계하고 기도했다. 하나님은 나만 사랑하는 게 아니라 모든 자들을 똑같이 사랑하신다. 이 자리에 모이신 성도님들, 힘들고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이곳 미국 땅에 부르신 이유와 목적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나와 우리를 향해서 계획하신 가장 좋은 길,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내일도 영원토록, 주님 만나는 그날까지 인도하실 줄 믿는다”고 간증했다.


한편 할렐루야대회 셋째 날은 9월21(주일) 오후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목회자 세미나는 9월22일(월) 오전10시 이혜진목사(아틀란타 벧엘교회)를 강사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문의: 718-279-1414(교협 사무실)


2025 할렐루야대회 2일차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EVtcUtM7RXhPmBN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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