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남가주교회협의회 제 56차 정기총회 개최...신임 회장 김은목 목사, 수석부회장 김대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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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 56차 정기총회 참석자들(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가 김은목 신임회장)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샘 신 목사)는 제56차 정기총회를 평화교회(담임 김은목 목사)에서 16일(주일) 오후 4시에 열었다. 이날 신임회장에 김은목 목사를 수석부회장에 김대준 목사가 선출됐다.
김은목 목사(수석부회장) 사회와 찬양하는 제자들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김대준 목사(부회장)이 기도했으며 권영신 장로(회계)가 성경봉독했으며, 샘 신 목사가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다(잠언 24장 30-34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해진 목사(증경회장) 축도에 이어 열린 2부 본 회의는 샘 신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등으로 이어졌으며 공천회 서기 민종기 목사가 공천위원회 보고, 정관위 서기 이충희 목사의 정관개정위원회 보고가 있었으며 선거위원 선임, 선거, 신임 회장단 인사, 회의록 채택, 폐회 기도(최학량 목사), 폐회선언(신임회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신임회장 호명과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으며 단위에 오른 김은목 목사는 “저에게 보내주신 박수는 교협을 잘 이끌라는 격려의 박수라고 생각한다”라며 “겸손한 마음으로 한회기 최선을 다해 교협을 이끌어나가겠다. 회원 여러분의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듣고, 상식과 합리적인 판단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배가 오는 11월 25일(화) 오후 5시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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