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5개 동문합창단 참가 미션스쿨 동문합창제 은혜롭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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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5-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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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경신, 이화, 배재, 숭의 코러스 등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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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합창제 마지막 순서는 참가한 모든 합창단원들이 연합하여 “예수께 나오라”를 합창하면서 막을 내렸다
남가주 지역 미션스쿨 동문 합창제가 지난 11월8일(토)오후5시 세리토스 소망교회에서 이창남 목사(주님의 손길 교회)의 개회 기도로 시작 되었다.
이날 동문합창제에는 정신 동문 코러스(지휘: 한효정, 반주: 이예다)가 원해, 나팔 불고 소고 치며 찬양, 고양의 봄, 그리고 경신 코랄(지휘: 장진영.,반주: 제인김)이 내 게로 오라, 험한 세상 나그네 길,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 그리고 이화여고 동창 합창단(지휘: 민재희, 반주: 박헬렌)이 기도, 내 맘의 강물, 인생은 60등의 성가곡을 무대에 올렸다.
또 배재 코랄(지휘: 김원재, 반주: 고윤아)이 거룩 거룩 거룩, 홀로 아리랑,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그리고 숭의 코러스(지휘: 이선경, 반주: 하승현)가 진달래 꽃, 농부들과 강강술래 등을 합창했다.
마지막 순서 연합 합창 순서에서는 ‘예수께 나오라’(지휘: 이선경)를 함께 부르고 한승근 선교사(멕시코)의 축도로 연주회를 마쳤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션스쿨 동문들이 연합해 합창제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미션스쿨 동문합창제는 지난 2002년 제1회 합창제가 열린 이래 정기적으로 매년 합창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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