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교협 임시총회 ‘헌법개정안’ 최종 모두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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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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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기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목사)는 11월 4일(화) 오후 2시 교협회관에서 헌법개정안에 대한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총회는 지난 임,실행위와 임시총회 등의 혼란 등으로 교협 회장단은 비상임시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회원을 제한하고, 발언권 등의 엄격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헌법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정,부회장의 연임과 공천위의 공천 확정 등이다. 이에 22명의 회원이 투표한 결과 찬성 9표, 반대 13표로 재석 3분의 2 찬성표를 얻지 못하고 모두 부결되었다.
허연행목사는 “51회기에 수고한 임원들과, 장로님들의 수고에 칭찬과 격려를 바란다. 뉴욕교협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되어지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용걸신부(증경회장)의 폐회기도로 모든순서를 마쳤다.
한편 정기총회는 11월 6일(목)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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