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열방의 복음전파를 위해 함께 기도한 제21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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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명 GIM 회장의 인도로 세계선교현장에 관한 패널토의가 진행되고 있다
GIM(글로벌 국제선교∙교회연합) 주최 제21회 글로벌 국제선교대회(대회장: 정윤명 목사, 샌프란시스코 월넛크릭 GIM 교회 담임)가 9월 20일 부터 21일까지 북가주의 새크라멘토 인근 Vacaville 지역에 있는 제일 침례교회(담임 제임스 소이 목사)서 개최됐다.
금년도에도 미국 남침례교회들이 중심이 되어 복음적 미국 주류교회들이 참가하여 메시지, 패널, 연합기도, 선교발표와 함께 미국교회를 비롯 타이완, 케냐, 이란, 태국, 인도네시아, 사우스 아시아, 라틴민족 교회 등을 위해 기도했다.
대회 첫째 날에는 James Soy 목사가 전한 ‘복음을 이루는 영적 전쟁’이란 제목의 메시지가 선포되었고 둘째날에는 ‘땅끝까지의 복음전파’란 제목으로 페탈루마 교회의 알랜 크로스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GIM 대회장인 정윤명 목사의 개회선포 이후 진행된 선교 발표에서는 산호세America Chinese Evangelical Seminary 총장 스테펀 왕 박사의 타이완 교회 선교보고를 시작으로 World Mission- Spiritual Warfare and Gospel의 미국과 유럽, 한국을 비롯한 특별 영적전쟁의 선교보고가 이어졌다.
이어서 인도네시아, 이란,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베트남, 태국, 쿠바, 라틴, 과테말라, 페루, 케냐, 에티오피아, 샌프란시스코와 산호세 지역의 캠퍼스 선교하는 기드온 인터네셔날 등 20개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의 선교 현장의 생동감 있는 선교현장의 발표가 있었다.
대회장인 정윤명 목사의 패널 사회로 복음적 신앙을 가진 지역교회 목회자와 선교사, 주류 신학교 신학자, 교수로 구성된 ‘2025 GIM선교 패널’에서는 불의와 불법과 악행과 억압과 같은 죄와 관련하여, 성경적 진실을 통해 영적 전쟁을 이루어야 할 중요성에 관하여 논의했다.
미국과 한반도, 홍콩, 대만, 이란, 인도 등의 아시아와 유럽, 라틴, 아프리카 태평양 아일랜드 지역에서는 성경말씀에 반대되는 거짓 가치관을 권위로 하여 기독교 복음의 생활이 반 기독교 세력으로부터 박해와 억압을 받고 위협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지구촌 각 지역에서 직면한 문제와 해결책에 대해 집중 토의했다.
이를 위해, 미국의 복음적 교회들은 성경적 외침을 함께하고, 기도해야 할 것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고 탄압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에 복음을 믿는 이들을 격려하고, 복음으로 생활 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적극 활용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패널토의 후에는 산호세지역 타이완 교회의 다니엘 챙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모든 민족연합기도에서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미국의 영적 회복과 성경적인 가치관을 보존하여 미국과 모든 열방의 회복과 치유를 위한 목회자들과 교회지도자들의 특별연합 통성기도가 있었다.
연락처: WWW.VisionGIM.org (925)-639-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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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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