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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러브뉴저지 정기 총회, 신임 운영위원장 한순규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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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0-01 | 조회조회수 : 3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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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뉴저지(운영위원장 박지우목사)는 9월23일(화) 오전10시 필그림선교교회(양춘길목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운영위원장에 한순규목사(뉴저지 땅끝교회)를 선출했다.


예배는 박종윤목사의 경배와 찬양, 박지우목사(운영위원장)의 설교, 양춘길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박지우목사는 빌립보서 2장 1-5절을 인용한 ‘주님의 기쁨에 동참하는 사역’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역의 방향성을 제고해야 한다. 개인의 유익보다는 주님의 기쁨을 구하고 하나님 나라에 유익한 일을 우선 해야 한다.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복음 전파와 지역사회 섬김과 차세대 양성에 기여하는 러브뉴저지 사역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목사로서의 개인, 교회, 목회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십자가의 은혜를 분명히 한다.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사역에 집중해야 한다. 개인의 유익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추구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우선해야 한다.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을 경험하며 주님의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 될 때 진정한 만족과 보람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과거의 유익한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 즉 하나님 나라에 유익한 일을 우선하고 개별적인 사역 보다는 협력적인 사역을 지향하고 섬김 중심의 사역으로 나가야 한다. 복음의 전파와 지역사회 섬김, 차세대 양성을 위한 연합 사역에 헌신하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각 분과위원회별 사업보고와 회계보고 등이 있었으며 한순규목사를 신임운영위원장에 선출했다.


양춘길목사(고문)는 “우리는 각자 목회를 하지만 모임에 다양한 목회자들이 참여하여 이것들이 하나로 모아지면 귀한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할 것이다. 또한 지난 한해는 후원 이사님들이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모두가 협력하여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쓰자”고 말했다.


또한 최다니엘목사를 교육분과위원장에 신철웅목사를 청년분과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다른 분과 위원장들은 회칙 개정 후에 선출하기로 결의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특별히 백혈병 투병중인 신대위목사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했으며, 위로금을 전달하기로 가결했다.


러브뉴저지 총회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gjfcdtdpUXsV6pw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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