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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목사회 정기총회 ‘회장 박희근목사, 부회장 한필상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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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1-18 | 조회조회수 : 1,0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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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한준희목사)는 11월13일(목) 오전10시30분 뉴욕선한목자교회(박준열목사)에서 제54회기 정기총회(이하 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박희근목사(뉴욕동원장로교회), 부회장에 한필상목사(뉴욕안디옥침례교회)를 선출했다.


임원선거에서 두 후보 모두 단독 입후보했으므로 정관에 의한 비밀투표보다는 박수로 추대하자는 동의와 제청이 들어와 회원들의 만장일치 박수로 회장과 부회장은 선출됐다. 또 감사는 김요셉목사, 이승진목사, 권케더린목사가 선출됐다.


신임회장 박희근목사는 “로마서 14장18절 말씀에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 말씀대로 앞으로 한 해 동안 목사회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들에게도 칭찬받는 목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


1부 예배는 박희근목사의 사회, 전희수목사의 기도, 박준열목사(선한목자교회)의 설교, 정숙자목사의 헌금기도, 김인식목사의 특송, 정관호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박준열목사는 로마서 11장25-27절을 인용한 ‘이스라엘을 향한 이방교회의 사면’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은 예루살렘의 완악함과 영적 무지를 보며 우셨다. 그 눈물은 평화의 길을 알지 못한 백성을 향한 사랑과 아픔이었다. 바울도 로마서에서 끊임없는 근심과 멈추지 않는 눈물로 이스라엘이 구원받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이 눈물은 주님의 마음을 이어받는 눈물이었다”며 “ 우리는 성령이 주시는 새 마음으로 주님의 눈물을 품고, 이방 교회가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협력할 때 하나님의 큰 구원 언약이 완성될 것”이라 강조했다.


2부 총회는 한준희목사의 사회, 구자범목사의 개회기도, 박헌영목사의 업무보고, 김인식목사의 행정보고, 김요셉목사의 감사보고, 정숙자목사의 회계보고, 현영갑목사의 선관위보고, 신입회원소개, 임원선출, 당선소감, 신·구 임원교체, 박이스라엘목사의 폐회 및 식사기도 등으로 계속됐다.


정숙자목사는 회계보고를 통해 53회기 수입총액 18,952달러, 지출총액 17,015달러, 잔액 1,937달러를 보고했다. 신안건 토의에서는 회원명부의 정리가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별세한 회원 및 타주로 이주한 회원은 명부에서 제외하기로 가결했다. 한편 총회는 이날 이재봉목사, 김동욱목사, 권영주목사를 신입회원으로 받았다. 


총회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KM3ayZSBySrnjE3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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