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남가주사랑의교회 4대 담임으로 이원준 목사 청빙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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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사랑의교회는 2025년 노창수 목사가 65세 조기은퇴를 결정하면서 후임 담임목사를 물색, 본 교회 부교역자 사역 경험이 있고 서울 사랑의교회에서도 대학부와 찬양팀을, 현재는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와 미국 Lancaster Bible College 교수로 재임 중인 이원준 목사(Rev. Dr. Matt W. Lee)가 청빙위원회의 결정으로 선임되었다.
선임 후 10월 12일 본 교회에서 "시온산을 바라보며"(계 14:1-5)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했으며, 2주 뒤인 10월 26일 주일에 열린 공동의회에서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담임목사 청빙이 완료되었다.
남가주사랑의교회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 애너하임에 위치한 최대규모의 한인교회이자 최대규모의 미국 내 아시아계 교회이다. 등록 교인 4000명대, 출석교인은 1만 명 내외이며, 이는 소속교단인 PCA에서 가장 많은 규모였다. 2024년 교단에 보고된 정보로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Perimeter Church (Johns Creek, GA)에 이어 세번째로 등록교인이 많다.
1988년에 개척하여 15년간 시무한 창립자 오정현 목사가 2003년 7월에 사랑의교회의 청빙을 받아 사임한 후, 이듬해인 2004년 김승욱 목사를 제2대 담임목사로 청빙, 2010년까지 6년간 시무하였다. 그리고 2010년 8월, 할렐루야교회의 청빙을 받아 김승욱 목사가 사임한 후, 2년간의 공백기를 거쳐 2012년 10월, 노창수 목사를 제3대 담임목사로 청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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