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뉴욕교협 정기총회 파행...회장, 부회장 선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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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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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목사)는 11월 6일(목) 오전 10시 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열었으나 새로운 회장, 부회장을 선출하지 못하는 혼란을 가져왔다.
51회기는 교협이 가지고 있는 모게지 문제와 교계 분열의 문제들을 안고 임기를 시작했지만 임원들의 노력으로 모게지 문제를 해결하였고, 뉴욕교계 가장 큰 행사인 할렐루야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어 뉴욕의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그러나 묶어두었던 건물모게지 헌금 유출자 문제와 갈등으로 나누어진 교계의 문제들을 해결해야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이에 공천위원회에서는 회장후보로 허연행목사를 부회장후보로 김용익목사를 공천하였으나 투표결과 찬성 24표, 반대 26표로 부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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