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아이엠교회 창립 14주년 기념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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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교회 창립 14주년 기념감사예배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아이엠교회(담임 정종원 목사) 창립14주년 기념감사예배가 10월29일(주일) 오후 1시에 드렸다.
정종원 목사는 “아이엠교회가 창립된지 14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7번 이사를 다녔다. 하지만 이사를 갈때마다 하나님께서는 더 좋은 환경을 마련해주셨으며 7번째 이사를 온 이곳이 예배드리기 가장 좋은 환경”이라며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교회는 건물이 아닌 사람이라는 것을 훈련시키셨으며 훈련을 통해 계속 더 교회가 단단해짐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뇌경색을 겪어서 저의 몸이 많이 약해졌지만 성도들이 함께해주심을 감사드리고 유스그룹 사역자가 없지만 교사들이 학생들을 잘 양육해주고 있음을 감사드린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이끌어주실지 기대하며 아이엠교회가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주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찬양팀의 찬양과 박철순 간사(워십빌더스)의 예배인도로 시작된 창립기념감사예배는 강 제임스 형제가 간증했으며 박영현 집사가 기도했다.
이어 임윤택 목사(미주장신대 선교학박사원장)가 ‘맛집을 찾아라(시 34: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윤택 목사는 “본문에서 ‘하가(hagah)라는 말은 묵상하다, 맛있게 먹다, 으르렁거리다. 라는 말이다. 세상에는 많은 맛집이 있다.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가장 맛이 있는 음식은 신라호텔에 있는 불도장이다. 중국의 최고급 요리 중 하나인 불도장을 최초로 선보인 후덕죽이라는 세프가 있다면, 성령의 불도장을 요리하는 아이엠교회 정종원 세프가 있다. 정 목사는 성령을 사모하는 예배자”라고 말했다.
그는 “정 목사는 예배 개혁자요, 입맛이 예민한 요리사이며 맛을 연구하는 학자요, 맛있는 노래를 만드는 가수이다. 아이엠교회가 성령의 불도장을 요리하는 세프와 함께 말씀을 맛있게 요리하는 맛집으로 더 알려지길 바란다. 맛집 예배로 하나님의 나라를 넓혀가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미나 집사가 특송했으며 정종원 목사가 인사말을 전한 뒤 파송의 노래를 부른 후 정종원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정종원 목사는 ‘예배가 보이니 삶이 보인다’란 첫번째 책을 펴냈다
한편 이날 정종원 목사의 첫 번째 저서도 출간되어 감사의 선물로 나눴다. 그는 ‘꿈이 있는 자유’로 1980년대 찬양과 경배운동이 일어날 당시 한국적인 정서를 담은 찬양과 경배 곡 ‘내 입술로’ ‘내 영이’ ‘주의 인자하심이’ 등 수많은 곡으로 찬양과 경배운동에 영향을 끼쳤다. 아이엠교회 주소는 4120 W. Pico Blvd., Los Angeles, CA 90019 이고 예배는 매주 오후 1시에 드린다.
△문의: (818)590-7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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