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크리스찬타임스 주최 제25회 성가합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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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팀이 한마음으로 하나님 찬양!

크리스찬타임스(발행인 이윤태 장로) 주최 제25회 성가합창제가 주일인 11월 12일 오후 5시, 8개 교회 1개 특별팀이 참가한 가운데 4년만에 막을 올렸다.
노크로스 소재 실로암한인장로교회(박원율 목사)에서 개최된 이번 성가합창제는 지난 2019년 열린 후, 팬데믹으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올 해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는 ‘주 달려 죽은 십자가’(찬 149장), ‘하늘에 계신 아버지’(Robert Sterling 곡)을 불렀다.( 지휘 김종인, 반주 이지아)
참가교회로는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실로암한인교회(박원율 목사), 아틀란타비전교회(정경성 목사), 아틀란타소명교회(김세환 목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손정훈 목사), 아틀란타주님의교회(김기원 목사), 아틀란타프라미스교회(최승혁 목사), 쟌스크릭한인교회(이경원 목사)이며, 특별팀으로 레이디스앙상블(단장 이예원, 지휘 김영정)이 참여했다.
오랫만에 열린 성가제인만큼 각 참여교회의 열정도 뜨거웠고, 회중의 반응도 열렬했다.
특히 특별팀으로 참여한 레이디스앙상블은 아이들 찬양으로 많이 알려진 ‘구원열차’를 짧은 메시지와 율동으로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애틀랜타프라미스교회 ‘주 예수 대문 밖에’(찬 535장), ‘순종’(오병희 곡)을 불렀다.(지휘 서은석, 반주 전수정)
마지막 순서로 제25회 성가합창제의 연합찬양은 소명교회의 서병윤 장로의 지휘 아래 참가한 모든 교회의 성가대원들이 한 목소리로 ‘은혜 아니면’(조성은 곡)을 불러 큰 감동을 안겼다.
이날 순서는 박원율 목사가 축도하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 한 뒤, 크리스찬타임스가 마련한 리셉션 시간을 통해 교제를 이어갔다. <한상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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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타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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