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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2026 신년 연합 기도회 주님의 영광교회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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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6-01-27 | 조회조회수 : 1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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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연합기도회가 주님의영광교회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6년 신년 연합 기도성회가 지난 1월 19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주님의 영광교회(신승훈 목사) 소망 예배실에서 개최되었다.


김은목 목사(남가주 교협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이광수 장로(월드쉐어USA 후원 부이사장)의 기도. 김인선 장로(평화교회)의 성경봉독, 그리고 무궁화 합창단 (단장 강성희 권사, 지휘 지경 교수)의 특송에 이어 신승훈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부흥이 오는 길’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신승훈 목사는 “부흥은 기도, 회개, 사모함을 통하여 오는데 우리들이 부흥을 누리도록 더욱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1부 예배는 최학량 목사의 기도로 마쳤다.


2부는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대표, 남가주 중보기도 사무총장)이 진행했다. 기도회 첫 순서는 강순영 목사의 기도 비젼 제시였다. 강순영 목사는 한인 주지사 후보인 체안 후보의 출마 등 기도 제목이 많은 올해 더욱 기도하자고 도전했다.


기도회는 총 5개의 주제로 나누어 기도했다. 우리 영성을 위하여, 미국을 위하여, 한국을 위하여, 캘리포니아를 위하여, 선교지를 위하여, 다섯 주제에 다섯 도전 강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기도를 인도했고 주제별로 각각의 기도 강사들이 마무리 기도하였다. 무엇보다도 뜨거운 통성기도로 미국을 위하여, 조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회는 한기형 목사(전 남가주 교협회장, 전 미주 CBS TV 대표)의 기도로 모든 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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