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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러빙워십 주최 익투스 찬양콘서트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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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10-06 | 조회조회수 : 1,9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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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빙워십(대표 조셉 리 목사)가 주최한 익투스 찬양콘서트가 3일(금)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와 4일(토)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4일(토) 오후 6시40분에 열린 둘째날 콘서트는 브라이언 김 찬양선교사와 러빙워십 찬양팀이 공연했으며, 조혜련 집사의 간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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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김 선교사는 “미국 텍사스에서 4살 때 이민 왔으며 UT 오스틴 대학교 영문과를 중퇴하고 한국으로 돌아가 20년 넘게 찬양사역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이 자리가 마치 천국 같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선교사는 이날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기뻐하며 승리의 노래 부르리’, ‘마귀들과 싸울지라’, ‘주가 일하시네’, ‘예루살렘아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등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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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증을 한 조혜련 집사는 “남묘호렌게쿄 가정에서 살았었는데 10년 전 재혼해서 살고있는 남편의 눈물의 전도로 인해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었다”며 “저희 가족은 1남 7녀이고 모두 남묘호렌게쿄 신자였다. 그런데 내가 방송에 나가서 신앙인이 된 간증을 했더니 언니들한테서 연락이 오게됐고 그것이 계기로 가족들이 신앙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가 독실한 남묘호렌게쿄 신자였는데 7년전 새생명비전교회에 간증집회 강사로 참석했었을 때 머물던 선교사님 댁에서 신앙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7년전 어머니가 신앙을 갖게 된 후 성경을 80독 이상을 하고 있다”며 “하나님의 뜻을 알기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성경을 매일 읽어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되기에 말씀을 늘 가까이하는 자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혜련 집사는 그룹 카톡방을 만들어 매일 5장씩 성경을 녹음해서 올린다며 이날 참석한 관객들에게 매일 5장씩 성경읽기를 하기를 권했다. 


조 집사는 남편이 찬양곡들을 많이 만들었는데 그 곡들을 부를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선후배 및 동료 희극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며 이경실, 심진화 등이 예수께 돌아오게 되었으며 다음 차례는 주병진 씨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최근 별세한 고 전유성 씨가 신앙을 받아들인 이야기를 했는데, 하루에 책 한 권을 읽으며 해박한 지식을 가진 전유성 씨가 정작 예수를 믿지 않았지만 생을 마감하기 10일 전 복음을 받아들였으며, 그의 딸인 전제비 씨에게도 예수를 믿으라는 유언을 남기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유성 오빠한테 성경을 갖다주었더니 글자가 작아서 조금밖에 못봤다고 해서 카톡모임때 만들었던 성경음성파일을 들려주었다”며 “유성이 오빠가 '왜 이제야 예수를 믿게 되었는지 후회스럽다. 그리고 왜 이제야 복음을 알게 해주었냐'고 했다. 이미 수차례 복음을 전해드렸는데 받아들이지 않았으면서 저런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예수님 품안에 안기게 된 유성이 오빠를 생각하면 기쁘며 나중에 천국에 가게 되면 같이 천국에서 개그콘서트를 열자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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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집사는 “최근 지인으로부터 받은 사진을 보며 깜짝 놀랐다. 어느 개척교회에서 있었던 세례식에서 세례받은 사람들과 목사님의 기념사진이었는데 그 안에 아버지가 있었다. 아버지는 신앙인이었지만 워낙에 우리가족이 남묘호렌게쿄에 열심이어서 집에서는 신앙인의 삶을 살아내지 못하셨다.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하시며 눈을 감으셨는데 미안하다고 하신 이유를 사진을 보며 알게 되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돌아가실 때까지 매일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셨고 그 기도의 열매가 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첫째 언니만 신앙을 갖지 않았는데 언젠가 신앙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콘서트는 조셉 리 목사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으며 강준민 목사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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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콘서트가 마친 후 ‘조혜련의 잘보이는 성경이야기’ 사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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