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복음의전함 Again 연합거리전도 집회 ‘세계 전도의 날 선포’ 타임스퀘어 ‘복음광고 3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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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장로)은 9월27일(토) 오후1시 맨하튼 타임스퀘어에서 ‘Again 연합거리전도’집회를 열고 ‘세계 전도의 날’선포 및 타임스퀘어 복음광고 3년 연장을 알렸다.
‘세계 전도의 날’은 매년 9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1시에 각자의 지역에서 연합거리집회 및 전도를 하는 날이다.
이날 오후1시 뉴욕 타임스퀘어 팔라디움에 미국 전역에서 1,70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시작된 집회는 마크 최목사(뉴저지온누리교회)의 사회, 프레이즈 그라운드의 오프닝 찬양, 양춘길목사(필그림선교교회)의 환영사 및 시작기도, 뉴욕과 뉴저지의 목회자들로 구성된 블레싱찬양단의 특별찬양, 황덕영목사(한국 새중앙교회)의 설교, 고정민장로의 영상소개 및 비전 발표, 후원안내, 허연행목사(프라미스교회)의 격려사 및 축도등으로 진행됐다.
고정민이사장은 “맨하튼 타임스퀘어에 ‘It’s okay with Jesus’ 복음광고가 2028년 12월31일까지 3년 더 연장됐다. 또 우리는 매년 9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1시를 ’세계 전도의 날’로 정하고 전 세계가 예수님을 전하는 날로 모두가 참여할 것을 확신 한다”며 “다음세대에 까지 이어지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양춘길목사는 “교회들이 연합해 하나님 마음으로 나갈 때, 하나님은 놀라운 구원의 열매를 보게 해 주실 줄로 믿는다”며 “믿음으로 승리하자”고 말했다.
허연행목사는 “우리들은 하나님 우편에 설 자들이다. 세상의 기준 앞에 기죽지 말고 복음을 가진 자로서 담대히 나가자”고 격려했다.
이어 심상현목사(IN2온누리교회)의 인도로, 예비 된 한 영혼을 만나는 구원의 역사를 위해, 복음 운동이 뉴욕을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되도록, 복음의 전함 사역을 위해 합심하여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참가자들은 ‘It’s okay with Jesus’ 흰색 티셔츠를 입고 맨하튼 거리 곳곳에서 전도지를 돌리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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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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