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NK 샬롬 어린이 중창단, 시카고 집회 성료... 복음적 통일 소망 전파
페이지 정보
본문

▲ 지난 9월 28일, 시카고 헤브론교회에서 열린 'NK 샬롬 어린이 중창단'의 공연 및 간증 집회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다. (사진: 헤브론교회 영상 캡처)
시카고에서 열린 'NK 샬롬 어린이 중창단'의 공연 및 간증 집회가 지난 9월 16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은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탈북민 자녀들을 위한 대안 학교인 '남북사랑학교' 어린이들로 구성된 중창단은 이번 미주 방문을 통해 북한 선교 복음적 통일의 비전을 시카고 지역 사회에 깊이 남겼다.
시카고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총무 임현석 목사)가 주관한 이번 집회는 단순히 노래를 나누는 자리를 넘어, 아이들의 순수한 목소리를 통해 고난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통일의 소망을 전달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특히 9월 28일 주일 오후 4시에 헤브론교회에서 열린 두 번째 집회에는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여 중창단의 간증 찬양에 뜨겁게 호응했다.

▲ 지난 9월 28일, 시카고 헤브론교회에서 열린 'NK 샬롬 어린이 중창단'의 공연 및 간증 집회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다. (사진: 헤브론교회 영상 캡처)
중창단 학생들은 북한, 중국, 한국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채 겪어야 했던 어려움 속에서 만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진솔하게 간증했다. 임현석 목사는 이 집회에서 “아이들의 눈을 통해 바라보는 통일 미래에 대한 소망이야말로 이번 행사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였음을 강조하며, 한민족이 함께 기도할 때 가정과 나라의 미래가 아이들을 통해 변화될 것이라고 소망을 전했다.
이번 시카고 방문에는 중창단 외에도 선교사, 교사, 교직원 등이 함께하여 각자의 간증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의 희망을 나누었다. 임현석 목사는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탈북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긍정적인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히며, 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함께 해준 모든 참석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 지난 9월 28일, 시카고 헤브론교회에서 열린 'NK 샬롬 어린이 중창단'의 공연 및 간증 집회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다. (사진: 헤브론교회 영상 캡처)

▲ 지난 9월 28일, 시카고 헤브론교회에서 열린 'NK 샬롬 어린이 중창단'의 공연 및 간증 집회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되었다. (사진: 헤브론교회 영상 캡처)
앞서 9월 16일에는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첫 번째 집회를 마쳤으며, 두 차례의 집회 모두 북한 선교와 세계 선교의 비전을 공유하며 복음적 통일을 위한 기도의 불씨를 지피는 귀한 시간이었다.
관련링크
-
크리스찬저널 제공
[원문링크]
- 이전글[CA] 제10회 ‘남가주 한인신학대학교 설교 페스티벌’ 열린다 25.10.02
- 다음글[NY] 뉴욕 타임스퀘어서 열린 제2차 연합거리전도 집회 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