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사과나무교회, 창립 33주년 감사 및 임직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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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작성일2023-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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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교회 (김철휘 목사)는 12월 3일 창립 33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거행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3명의 집사가 권사로 취임했고 1명의 성도가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예배는 경배와 찬양이 있은 후 스페인에서 귀국한 이창언 원로 목사의 "면류관을 사모하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2부 권사 취임식 및 명예권사 추대식에서는 김철휘 목사가 취임하는 이문희, 이미화, 이영미 등 3명의 집사로부터 서약을 받았고 이들 3명의 신임권사와 김후경씨가 명예 권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3부에서는 김철휘 목사가 은퇴하는 박순임, 지정오 권사를 소개한 후 이창언 원로목사가 격려사와 축복 기도를 했다. 이어 감사패와 선물, 꽃다발 증정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안태선 목사 (중남부 지방회 부회장)이 축사를 했고 권면은 오세오 목사 (중남부 지방회 회장), 식사 기도는 구세군 김 크리스 사관이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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