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LA 동부한인교회들 성탄 연합찬양제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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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동부한인교회들의 성탄 연합찬양제가 3일(주일) 오후 5시 남가주주님의교회(담임 최현규 목사)에서 열렸다.
초교파적으로 모이는 동부지역한인교회협의회가 주관하여 열린 이날 찬양제엔 7개 교회가 참가하여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되는 모습이었다.
임보희 전도사(글로벌미션 콰이어 디렉터) 사회로 열린 찬양제는 글로벌선교교회(김지성 목사)가 ‘그의 빛 안에 살면’과 ‘주님을 찬양하라’, 유니온교회(구자민 목사)가 ‘주의 모든 일에 감사드리며’와 ‘예수 거룩한 이름’, 동부사랑의교회(우영화 목사)가 ‘아기 예수 나셨다! 아멘’과 ‘산 위에 올라가서’, 선한청지기교회(송병주 목사)가 ‘글로리아’와 ‘나의 믿음을 드러냅니다’, 선한목자교회(고태형 목사)가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와 ‘복음의 등불 되게 하소서’, 아름다운교회(고승희 목사)가 ‘와서 주께 경배해’와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남가주주님의교회(최현규 목사)가 ‘희망의 빛, 예수’와 ‘회복의 은혜’를 불렀으며 글로벌미션콰이어(임보희 전도사)가 영상으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불러 성탄의 계절을 은혜로운 찬양으로 아름답게 수놓았다.
또한 바리톤 이사효 지휘자가 찬조출연하여 'The Holy City'를 불러 이날 찬양제를 빛내주었다. 이날 찬양제가 열리기전 열린 예배는 송재호 목사(할렐루야한인교회, 동부교협회장) 인사말과 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시작했으며 송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가 기도했으며 우영화 목사(동부사랑의교회, 전회장)가 ‘그 이름의 비밀(마 1:2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찬양제는 참석자들이 연합으로 ‘할렐루야’를 불렀으며 고태형 목사(선한목자교회)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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