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국제난민선교회 후원의 밤 행사 “선교의 감동과 은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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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난민선교회(GRM, 대표 이길혁 목사)는 3일 하늘비전교회(장재웅 목사)에서 후원자 감사의 밤 행사를 갖고 선교동역자 50여명과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선교의 감동과 은혜를 나눴다.
제1부 ‘주님께 영광’ 순서는 한경수 목사(하나교회, GRM이사)의 인도, 양주섭 목사(글로넷교회)의 기도, 정성민 목사(익투스교회)의 축사가 이어졌다.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정우용 목사(예일교회)는 ‘감사선교’라는 주제로8월에 창립한 GRM이 12월에 감사의 밤을 진행할 수 있음은 온전히 주님의 은혜요, 귀한 감사 제목임을 나누고, 감사가 끊어지지 않고 은혜와 기쁨으로 사역하는 선교단체가 되길 권면했다.
또한 축도에 나선 윤병남 목사(풍성한 교회) ‘국제난민선교회’가 주님의 복음을 선포하는 귀한 도구가 되기를 축복했다.
2부 ‘감사와 소망’ 순서는 이사장 장재웅 목사의 감사 인사, 사무총장으로 이상헌 장로는GRM 로고에 대한 설명과 후원자들에 감사를 전했다. 이성진 집사(아내 박성미 집사, 아들 이찬희 학생)의 찬양과 연주, 이은미 사모(글로넷교회)의 피아노연주 후 이민재 선교사는 비전과 핵심가치, 그리고 난민선교에 관해 나누고 2023년과 2024년 사역을 소개했다.
그리스 난민을 위한 단기선교와 지역교회를 섬기는 선교훈련, Here & Now 지역선교, 무슬림 난민캠프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무슬림 9가정을 섬기는 난민가정을 위한 매칭 후원 등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나누는 복된 시간이었다.
3부 ‘만찬과 교제’는 조규만 목사(하나님의 비전교회)의 기도 후 만찬과 교제의 시간을 갖고, 대표 이길혁 목사(함께가는 교회)는 참석한 50여명의 동역자들 한분 한분을 소개하며 형제자매의 사랑을 나누는 귀한 교제의 시간을 인도했다. 이 목사는 내년에는 더 많은 선교동역자들을 모시고 주님이 더욱 영광 받으시고 우리 모두에게는 은혜와 감사가 풍성한 ‘제2회 국제난민선교회 후원자 감사의 밤’을 기대하며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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