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다시, 그리스도의 몸: 돌아봄. 돌봄. 하나됨” 주제로 선교 사명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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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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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뉴저지서 개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총회장 이창민 목사)가 지난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뉴저지주 이스트 브룬스위크 갈보리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문정웅 목사)에서 성료 되었다. 이번 총회는 “다시, 그리스도의 몸 / 돌아봄. 돌봄. 하나됨”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미 전역에서 178개 교회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들이 모여 예배, 선교 보고, 토의와 교제를 통해 정체성과 사명을 재확인하고, 회복과 연합을 향한 방향을 모색했다.
개회예배 설교는 탄자니아에서 13년간 사역 중인 김영선 선교사가 “돌아보니 은혜였습니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개회예배에 이어 ‘140개 선교후원자 협약식’이 열렸는데 한국 선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 협약식은 후원 교회와 개인이 세계선교부(GBGM) 소속 선교사 140명을 지원하기로 약정하는 자리였다.
총회의 성만찬은 정희수 감독, 도티 에스코베도-프랭크 감독, 신띠아 무어-코이코이 감독이 공동 집례했다. 새 안수자 3명이 분급위원으로 참여해 섬겼다. 같은 식탁을 나누는 성찬은 상처와 분열의 기억을 넘어 다시금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연합을 깊이 각인시키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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