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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가온 갤러리, 찬양 사역자 브라이언 킴• The Story와 함께 ‘오는 세대 격려’ 찬양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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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2-23 | 조회조회수 : 1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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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5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팍에 위치한 GAON Gallery 에서 대표곡으로  ‘주가 일하시네‘를 부르는 찬양 사역자 브라이언킴 과 함께하는 찬양의 시간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 단체 The Story 와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The Story 1호 홍보대사인 브라이언킴 찬양 사역자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모임은 ‘오고 있는 새로운 세대(Upcoming Generation)’를 격려하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이날 자리에는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여러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찬양을 통해 신앙과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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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 갤러리는 미술 전시 공간을 넘어, 변화하고 있는 부에나팍 지역—특히 K-town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비치 블러바드 일대를 문화의 거리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e Story는 이러한 비전에 공감하며, 다음 세대와 커뮤니티를 살리고 세우는 사명을 바탕으로 본 행사에 동참했다. 특히 젊은 세대가 문화와 예술, 그리고 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함께 만들어 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온 갤러리 박수정 관장(OCSD 문화예술분과위원장)은 “가온 갤러리가 미술 전시 공간을 넘어, 이전 세대와 다가오는 세대가 함께 만나 소통하는 열린 문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The Story와의 협업, 그리고 The Story 1호 홍보대사 브라이언킴  찬양 사역자와 함께한 이번 찬양의 시간이 예술과 찬양, 커뮤니티가 하나 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만남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연결과 연합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가온 갤러리와 The Story가 함께 추구하는 ‘예술·문화 거리로의 발전과 오는 세대를 살리고 세우는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역 사회와 한인 커뮤니티 안에 긍정적인 문화적 울림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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