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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OC 교계연합 “성탄과 송년 감사예배” 성황리에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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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12-22 | 조회조회수 : 2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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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교협(회장 이창남 목사)이 주관하고 OC장로협, 목사회, 전도회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성탄과 송년감사예배가 18일(목) 오전 11시30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250여 리더십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드려졌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은혜찬양팀의 찬양과 함께 OC교계의 한 해 사역을 정리해 미디어분과장 장범원 목사가 제작한 영상으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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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교협 회장 이창남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매년 장소와 오찬을 제공하고 있는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OC교협 증경회장)의 환영인사로 이어졌는데 한 목사는 인사를 통해 각 기관들이 연말을 맞아 한자리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격려하는 이런 시간이야 말로 큰 감사와 기쁨의 시간이라며 참석자 모두를 환영했다. 


신용 집사(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신원규 목사(삼성장로교회, OC교협 증경회장)가 “잃어버린 3직을 다시 찾아오는 교회!(히브리서 1장 1절-3절)”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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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도회연합회가 제6차로 진행한 선교사자녀를 위한 장학기금 마련 보고를 한 회장 한성준 집사는 지난 해 까지 267명의 MK들에게 133,500달러의 장학금을 지원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의 헌신이었음을 감사하면서 2025년에도 지난 6월의 연합합창제와 10월 개최된 골프토너먼트를 통해 조성된 기금 약 20,000여불을 지월 할 수 있게 되었음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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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장은 해를 거듭 할 수록 매년 MK장학금 신청자가 늘어나 올해는 무려 80여명이 접수 했으며 그 중 65명의 MK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자 하지만 여전히 채워야 할 부족액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면서 교회와 참석자들에게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장학기금 수상 확정자들은 영상으로 전혀 알지 못하는 누군가로 부터 사랑과 관심을 받고 물질로 지원을 받게 되니 부모선교사님들께 조금이나마 재정적 부담을 덜 드리게 되어 무엇보다 하나님꼐 감사하고 지원해 주신 후원자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기홍 목사가 MK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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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회연합회 초대 회장 양문국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 후 계속된 2부 순서는 아나운서 윤우경 권사(본보 총괄본부장)의 진행으로 시작했다. 


윤 권사는 이날 참석한 약 40여개 기관의 리더십들을 소개하고 각 기관의 활동을 안내 했다. 오찬은 은혜한인교회 권사들의 정성으로 아름답게 준비되어 참석자들로 부터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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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하와 감사의 사간으로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이 참석하여 자원봉사한 학생들과 준비위원 임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고 캘리포니아 40지구 영김 연방하원의원도 축사와 함께 감사장을 보내왔다. 


그리고 무궁화합창단(지휘 지경), 아리랑합창단(지휘 김정민), 효사랑선교회 에어로폰 연주팀(김재희 외7인), 김미선 교수의 솔로 등 특별 출연이 있었으며 태평양법률협회의 주성철목사는 예배 특별 바이올린 연주로 Via Dolorosa를 방애린 사모의 피아노연주와 함께 올려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김기동 목사(OC증경회장, 세리토스충만교회)의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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