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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애틀랜타 한인침례교 지방회 정기총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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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찬타임스| 작성일2025-12-05 | 조회조회수 : 1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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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9일 아틀란타 서광교회에서 애틀랜타 한인침례교 지방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지난 11월 19일(주) 애틀랜타 한인침례교 지방회 정기총회가 아틀란타 서광교회(강효열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제1부 저녁식사와 교제를 마친 후 제2부 예배가 진행되었다. 박현일 목사(회장, 존스보로교회)의 사회로, 강효열 목사(서광교회)의 찬양 인도, 권용구 목사(마음이 가난한 자들의 교회)의 대표기도 후 권석균 목사(지구촌교회)가 “시대적 사명”(삼상 10:1, 15:1)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권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이 사무엘에게 왕을 구했다. 이제까지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직접 다스렸던 신정시대였는데, 백성이 왕을 구함으로 왕정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선지자, 제사장, 사사의 역할을 감당했던 사무엘은 당시 실제적인 왕의 역할을 감당한 인물이었다. 그러므로 백성이 왕을 구한 것은 자신의 역할이 위태로워진다는 것을 의미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왕을 허락하심으로 사무엘은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왕을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였다. 그래서 사울을 기름부어 왕삼는 일을 감당하였다. 이것이 목회요, 사역이다. 내가 하기 싫어도 하나님께서 명령하셨기에 순종하는 것이 목회이며, 나의 위치가 위태로워도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되면 과감하게 순종하는 것이 사역이다. 우리는 지금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알아야 한다. 왜 나를 이 교회에 보내주셨나? 왜 이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나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무엘은 그것을 알고 사명을 감당했다. 내가 살고 있는 시대에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감당하는 것이 목회요, 사역이며 시대적 사명이다”라고 전했다. 


총회는 박정규 목사(알바니한인침례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3부 정기총회에서 조경석 목사(서기, 빛은혜침례교회)의 회원 점명, 박현일 목사의 개회선언 및 회순통과 후, 서기보고, 이헌주 목사(회계, 생명나무침례교회)의 회계 보고, 강효열 목사(총무)가 총무 보고를 마쳤다. 


이어 진행된 임원 선거에서는 회장 김대섭 목사(흰돌소망침례교회), 부회장 강효열 목사(아틀란타서광교회), 총무 이헌주 목사(생명나무침례교회), 서기 조경석 목사(빛은혜침례교회), 회계 서형석 목사(아틀란타 새물결교회) 가 선출되었다. 감사에는 이종만 목사(어거스타한인침례교회)와 박정규 목사(알바니한인침례교회)가 연임한다. 폐회 동의와 재청 후 박정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기사제공: 애틀랜타 한인침례교 지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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