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 중남부지역 최초 감리교회, ‘페어뷰 교회’ 창립 50주년 맞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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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목사 김원기 목사 초청 설교, 권사 임직식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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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예배 후 홍석균 담임목사, 김원기 창립목사, 그리고 지역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 다섯번째부터 엄준노 목사, 김원기 목사, 그리고 홍석균 담임목사 부부
미 중남부 지역에 최초로 세워진 감리교회인 페어뷰 교회(Fair View Church, 달라스제일연합감리교회 후신) 창립 50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열렸다.
현재는 페어뷰교회로 이름을 바꾼 달라스제일연합감리교회는 1975년 김원기 목사에 의해 개척된 교회다. 김원기 목사가 남감리교대학(SMU)에서 학업을 마치고 이 교회를 개척하여 22년 동안을 섬겼다. 그 후 김 목사는 가주 태평양연회의 서부지역 선교 감리사로 선출되어 LA로 이주했다. 선교감리사로 왕성하게 사역했던 김 목사는 은퇴한후 현재는 아틀란타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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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감사예배에서 지역 목회자 부부들이 참석하여 봉헌송을 하고 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페어뷰 교회는 창립 목사인 김원기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감사예배를 드리며 권사 임직식도 가졌다.
지난 10월 12일(주일) 오전에 열린 50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홍석균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김원기 목사는 ‘광야교회의 성도들’(사도행전 7:35-38)이란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이민생활이 늘 광야와 같지만 십자가 붙들고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라”고 권면했다.

홍석균 페어뷰 교회 담임목사
오후에 열린 권사 임직예배에서는 ‘믿는 자들, 공동체의 목회사역자들’(사도행전6:1-7)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한편 임직순서는 연합감리교 중남부지역 자격심사위원장인 엄준노 목사(오클라호마 새벽 빛 연합감리교회)가 집례했다.
페어뷰 교회 주소는 885 S. State Hwy 5, Fairview, TX 75069이며 연락처는 469-525-9743.
주일 1부예배 시간은 오전 11시, 2부는 오후 2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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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위클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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