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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목사회 성탄축하예배 및 제54회기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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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2-17 | 조회조회수 : 1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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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 제16회 정기총회 / 송정훈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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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이하 연합회‧회장 송정훈장로)는 12월13일(토) 오전 11시30분 산수갑산2 식당에서 제16회 정기총회를 열고 현 회장인 송정훈장로를 만장일치로 유임시켰다. 감사 유일용장로와 이주익장로도 유임됐다.


1부 예배는 이주익장로의 사회, 최재복장로(부회장)의 기도, 김요한장로(서기)의 성경봉독, 허연행목사(상임고문)의 설교, 황규복장로(총무)의 광고, 박희근목사(뉴욕목사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송정훈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 지난 1년 동안 함께 수고한 임원, 이사회 장로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부족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사용해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지난 한 해 다민족선교대회를 하나님의 은혜로 잘 치룰 수 있었고, 재정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여러 후원과 지원으로 필요가 채워짐에 감사를 드린다. 다가오는 2026년 한해 우리 모두 함께 잘 해 나아가기를 소망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인사했다.


허연행목사는 베드로전서 5장 1-3절을 인용한 ‘행복한 동행’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초대교회 성도들은 ‘주님이 곧 오십니다’라는 믿음으로 박해의 시대를 이겨 냈다. 장로의 본질은 행정이 아니라 목양이며, 목회자와 같은 목양의 사명을 가진 동역자이다. 장로제도는 중세에 사라졌다가 종교개혁으로 회복된 성경적 제도이다. 오늘날 장로들은 목회자와 행복한 관계 속에서 교회를 지키는 든든한 기둥이다. 연합회의 수고에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큰 비전으로 사용하시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2부 회무는 송정훈장로의 사회, 송윤섭장로(증경회장)의 개회기도, 회장인사, 김요한장로의 회원점명, 황규복장로의 사업보고, 유일용장로‧이주익장로의 감사보고, 이광모장로(회계)의 재정보고, 임원선거 등으로 계속됐다.


15회기 연합회는 △신년감사예배 및 이취임식(2025년1월11일), 뉴욕타임스퀘어 복음광고 캠페인 기자회견(4월26일) 및 타임스퀘어 거리전도(6월7일), 제12차 다민족선교대회(9월7일), 연합회와 뉴욕장로성가단 합동 연합예배 및 야유회(10월24일)등의 행사를 열었다.


신안건으로 제안된 선교지 교회건립은 실행위원회를 조직해 일임하기로 했다. 연합회는 다민족선교대회 후 선교지에 교회를 건축해 왔으나 지난해에는 하지 못해 재정 3만달러가 남아 있다. 송정훈장로는 “확보된 3만 달러의 예치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선교지 교회 건립을 위해 조속한 시일 내에 답사를 다녀오겠다”고 말했다.


또 김일태이사장이 ‘기도 시, 하나님께만 존칭을 쓴다’는 안건을 회칙에 넣자는 제안은 회칙으로 하지 않고 내부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좋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총회는 배상규장로의 폐회기도와 손성대장로(증경회장)의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고 참석자들은 오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총회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e3XSP95YCuHgnrf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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