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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USA가 뽑은 2025 미주 한인교회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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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CMUSA| 작성일2025-12-29 | 조회조회수 : 1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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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해 동안 KCMUSA가 취재한 지역 한인교회 뉴스나 타 미주 기독언론에서 올린 기사 중에서 탑 10개 뉴스를 선정, 지난 한 해 어떤 일이 있었는지 돌아본다. 



1. 미주 한인교회 세대교체, 4세대의 문턱에 서다


2025년과 2026년을 전후하여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대형교회들을 중심으로 한인교회 역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리더십 전환이 일어나고 있다. 미주 대형 한인교회들의 담임목사 이취임 릴레이는 다음과 같다.


[CA] 남가주사랑의교회 노창수 목사 은퇴식

남가주사랑의교회 성탄주일인 12월 21일 노창수 목사 은퇴식이 열렸다. 은퇴식은 13년 3개월 동안 노창수 목사의 담임목사 사역발자취를 담은 영상소개했다. 그리고 당회에서 노창수 목사와 노미영 사모에게 은퇴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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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나침반교회 민경엽 목사 은퇴, 이종천 목사 취임 감사예배

나침반교회 민경엽 목사의 은퇴예배와 신임 이종천 목사의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2월 28일(주일) 오후 4시에 열렸다. 민경엽 목사 인도로 시작된 2부 행사에서는 원로목사 추대 및 공로패 증정 순서가 있었으며, 민경엽 목사가 우종복 시무장로와 강정희 시무권사에게 은퇴패를 전달하고 오랜 기간 교회를 섬긴 공로를 치하했다. 


이재한 선교사(컴미션 대표), 이영선 목사(미주복음방송 사장), 이성우 목사(미국합신노회 노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으며, 송황익 장로가 송사를 했다. 이어 원로목사 가족소개 및 답사, 담임목사 취임패 증정, 박내원 장로 환영사, 이영찬 목사 권면, 김상선 목사(PCA한인서남노회 노회장) 축사 순서가 진행되었으며, 이종천 담임목사 가족소개 및 답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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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엽 목사 부부와 새 담임 이종천 목사 부부


[CA] 미주 평안교회 임승진 목사와 박병렬 목사 이취임식

미주 평안교회 이취임식이 오는 12월 28일(주일) 오전 11시에 열렸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11월 9일 교인투표에서 제5대 담임목사로 선출된 박병렬 목사가 취임하며 임승진 목사가 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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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평안교회는 4대 담임 임승진 목사와 5대 담임 박병열 목사의 이취임식을 12월 28일(주일) 오전 11시 3부 예배 시간에 거행했다


[CA] 이종용 코너스톤교회 담임목사 눈물의 은퇴예배

연예인이었다 목회자로 변신하여 남가주 토렌스 지역에 있는 코너스톤교회를 개척하여 32년 동안 목회해 왔던 이종용 목사가 은퇴했다. 후임은 세 명의 공동 목회자들, 즉 이철호(David Lee) 목사, 홍성표 목사, 쟈수아 서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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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토렌스조은교회 신임 담임목사에 가명훈 목사

김우준 목사가 한국의 지구촌 교회로 청빙을 받아 이동함으로 후임 담임목사를 찾고 있던 토렌스조은교회는 가명훈 목사를 제3대 담임목사로 결정했다. 토렌스조은교회는 8월 31일( 주일) 열린 전교인 임시사무총회 청빙 투표에서 96.8%의 찬성표를 얻어 가명훈 목사가 담임목사로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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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구촌교회에 부임한 김우준 목사


[CA] 주님의영광교회, 김인찬 부목사를 공동담임으로

주님의 영광교회는 부목사인 김인찬 목사를 공동담임목사로 세웠다. 신승훈 담임 목사는 지난 1월 22일 열린 제직 모임에서 김인찬 수석 부목사를 공동 담임으로 세우자고 제안했고 모든 제직들(교구장, 목자, 국장, 부장, 기관장, 안수집사, 권사, 장로, 사역자, 30세 이상 교사)이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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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UMC LA지역 담임목사들도 타 교회로 파송 및 은퇴

매해 7월이면 UMC 담임목사들이 교단의 파송에 따라 교회를 옮긴다. LA연합감리교회의 이창민 목사는 시온연합감리교회로 파송받았으며, 이 교회의 새 담임은 밸리의 예수동행교회 안정섭 목사이다. 시온연합감리교회의 현재 담임 오경환 목사는 은퇴했다. LA 복음연합감리교회 담임 김호영 목사는 6월 22일(일) 은퇴했다. 새 담임으로는 하와이 베다니교회의 원홍연 목사가 파송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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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타 교회로 파송을 받은 미연합감리교회의 남가주 지역 담임 목사들. 왼쪽부터 이창민 목사, 안정섭 목사, 원홍연 목사, 은퇴하는 김호영 목사, 오경환 목사



2. 별이 된 지도자들…김성국 목사, 최효섭 목사, 김춘근 교수 등 한인교계 이끌던 기독교 지도자들 별세


뉴욕 퀸즈장로교회를 2013년부터 이끌어온 김성국 목사가 10월 27일 향년 68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약 1년 반 동안의 투병 소식에 많은 이들이 기도로 응원해왔기에, 갑작스러운 소천 소식은 뉴욕과 미주 교계 전체에 큰 상실감을 안겨주었다. 장례는 KAPC 총회장으로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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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장로교회의 고 김성국 목사


김성국 목사 외에도 2025년 내내 교계를 이끌어온 원로들의 소천 소식이 잇따랐다. 시카고 박상현 목사, 은퇴 목사회를 섬긴 홍춘만 목사, 아동문학가 최효섭 목사, 성경 테이프 사역의 김흥수 목사, JAMA를 설립한 김춘근 교수, 뉴욕의 장철우 목사 등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이들이 남긴 신앙의 유산은 우리 곁에 소중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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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고 김춘근 교수, 고 최효섭 목사, 고 장철우 목사, 고 홍춘만 목사

 


3. 오프라인 교회로 돌아오는 MZ 세대들을 위한 집회 주목


디지털 영상 예배에 익숙했던 Z세대들이 역설적으로 전통적인 찬양과 현장 기도의 뜨거움을 찾아 교회로 돌아오는 '조용한 부흥'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 KCMUSA가 보도한 미국 교계와 대학가에서 열린 어바나 컨퍼런스도 Gen Z 선교 동원이 큰 주목을 받았다한인 교계에서도 MZ 세대들을 위한 집회가 더욱 강조되고 있는 추세는 주목해 봐야 할 긍정적인 요소가 아닐 수 없다

 

[CANADA] 2025 밴쿠버 유스코스타, 역대 최다 인원 등록

지난 3월 18일(화)-20일(목) 2박 3일간 Pacific Academy에서 열린 2025 밴쿠버 유스코스타는 역대로 많은 1,183명의 학생들이 등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내가 선 곳, 거룩한 땅’(Calling, 출 3:5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코스타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를 부르신 목적과 그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할 수 있는지를 깊이 묵상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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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 GMC 한미연회, 20-40세대를 위한 커넥트 컨퍼런스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가 주최하고, 연회 교육위원회가 주관한 커넥트 컨퍼런스가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달라스 중앙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코네티컷, 뉴욕, 뉴저지, 플로리다에서부터 미 중부와 서부를 거쳐 하와이까지 미 전역에서 모인 커넥트 컨퍼런스는 약 400여 명이 참석한 온세대사역(All Generation Ministry)의 모습을 보여준 전국단위 영성집회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었다.

 

청소년 집회는 Won D. Kim 목사(RockSpring Church, DCMC), Mark Vowell 목사(First Frisco GMC), Brian Choi 목사(Bethany GMC)가 강사로 섬겼으며, 가정예배 세미나(백은실 사모)와 크리스천 청년들의 연애, 신앙, 결혼(김기리/문지인 부부) 특강과 간증, 소그룹 모임 등도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부모와 청장년, Youth, 영, 유아 자녀들이 함께 참여, 기도한 이번 컨퍼런스는 이민교회 온 세대가 말씀과 기도로 연결되는 영적 커넥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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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주한인인교회사” 한글판 출간 2년만에 드디어 영문판 나와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이사장 민종기 목사)이 “미주한인인교회사” 한글판을 발간한 지 2년만인 2025년 4월 영문판 “History of the Korean Church in America”를 발간하는 쾌거를 올렸다.

 

“미주한인인교회사”는 교회사일뿐 아니라, 이민사였으므로 교계뿐 아니라, 한인 정치인과 한인 지역사회에서도 반겼는데, 이후, 한국어를 사용하는 독자뿐 아니라 영어권 자녀들이나 외국인들, 그리고 신학자들로부터 영문판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쏟아졌고, 이에 KCMUSA는 2년 동안 준비, 2025년 부활절에 영어로 완역된 작품을 독자들 앞에 내놓게 되었다. 영문판의 주 번역자(Principal Translator)는 이현호 목사(버지니아 화이트 메모리얼 UMC 담임), 영문 감수자(Manuscript Editor)는 랜디 그린 박사(Dr. Randy Gree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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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북미지역 2025년에도 대형 복음화대회, 컨퍼런스 열려


[NY]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성황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회장 허연행목사)의 할렐루야2025 대뉴욕복음화대회(대회장 허연행 목사/준비위원장 주효식 목사이지용 목사)가 9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뉴욕의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에서 개최됐다.

 

“네 장막터를 넗히라”(사 5:1-3)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19일(금) 오후 7시 30분 김한요 목사(어바인 베델교회)를 강사로 첫날 집회를 가졌다. 둘째 날에는 마크 최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가 ‘광야에서 눈물 날 때’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셋째 날에는 이혜진 목사(아틀란타 벧엘교회)가 ‘한 사람 찾으신다’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장학금 전달, 김정호 목사의 축도 등으로 3일간의 대회가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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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감리교 선교 140주년 기념대회’ 오하이오서 개최

연합감리교회 오하이오 감독구(동 오하이오 연회와 서오하이오 연회)를 이끄는 정희수 감독의 주도하에 열린 ‘감리교 선교 140주년 기념대회’가 성황리에 폐막됐다. 선교대회는 ‘140년 선교 유산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지난 8월 4일(월)~6일(수)까지 오하이오 클리블랜드 하이츠에 있는 세이비어 UMC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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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A] 2025 선교 컨퍼런스, 토론토 전 지역 100개 교회 이상 참석

2025년 3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캐나다 미시사가에 위치한 큰빛교회(노희송 목사)에서 열린 ‘2025 선교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살아내기,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기(Living God’s Story, Serving God’s Mission)’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토론토 큰빛교회와 뉴 호프펠로십(NHF)이 공동 주최하고, Langham Canada, Lausanne Canada, MiCa가 협력 기관으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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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A] "한반도 통일의 신학적 의미 모색"... 제1회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시상식 열려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이사장 민종기 목사)이 주관한 ‘제1회 통일신학논문 시상식 및 발표회’가 지난 23일 오후 LA비전교회에서 열렸다. 제1회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은 한반도 통일의 신학적 의미를 탐구하고 통일 담론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은 김상수 박사(캐나다 토론토 틴데일신학교·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신약학)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은 한신성 목사(풀러신학대학원 박사과정)와 박준호 박사(아주사퍼시픽신학대학원·그레이스신학대학원)가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LA총영사관 김영완 총영사의 축사가 대독되었으며,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 보좌관이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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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선교사 헌정 콘서트와 UMC 여선교회 찬양제 성황리에 열려


[CA] 광복 80주년 콘서트, 아펜젤러 후손들과 함께

지난 8월 2일(토) 오후 7시 월트 디즈니 콘서트에서 광복 80주년 콘서트가 열렸다. 콘서트 1부는 백낙금 작곡가의 창작 합창 서사시 ‘내 민족을 가게 하라’로 문을 열었다. 김구, 안중근, 유관순, 안창호, 윤동주 등 독립운동가들의 투쟁을 뮤지컬처럼 생생히 그려냈다. 2부 시작 전, 아펜젤러의 5대손 앤드류 쉐필드와 케이트 쉐필드가 한국어로 인사하며 광복 80주년을 축하했다. 2부는 브라스 & 퍼커션 앙상블의 팡파르와 김경희 편곡의 ‘아리랑’과 ‘어메이징 그레이스’로 시작되었다. 두 곡은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며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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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의 5대손 앤드류 쉐필드 씨(사진 오른쪽)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 왼쪽 역시 아펜젤러 5대손 케이트 쉐필드 

 

[CA] 남가주 UMC 여선교회 찬양제 열려

사진: 남가주한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연합회(회장 수 김 권사) 주최 36주년 선교 찬양제가 3월 16일(주일) 오후 4시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이영성 목사)에서 열렸다.

 

남가주 UMC(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찬양제는 꾸준히 열리고 있는 행사로, 2025년 3월 16일에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과거에도 여러 차례(2016년, 2024년 등) 열려 지역 한인 교회 여성들의 믿음과 찬양을 통한 화합을 다졌다. 여선교회 회원들의 연합과 선교적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며, 여러 교회의 여성 성가대 및 사역자들이 참여하여 아름다운 찬양을 선보이는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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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A] 2025 장학생 지원 및 소형 교회 목회자 후원과 목회자 세미나

 

고 박희민 목사 추모 2주기 기념 2025년 새생명선교회(김은형 대표∙이사장 주성기 장로) 소형교회 목회자 세미나가 "이민자들을 제자로 세우는 선교적 교회"라는 주제로 7일(월) 오전 9시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열렸다. 새생명선교회는 세미나가 끝난 후 48명의 소형 교회 목회자들에게 각 $1,500~2,000후원금을 전달했다. 신학생 3명에게는 각 $5,000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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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A] 헨리아펜젤러대학교 새 총장 취임

 

헨리아펜젤러대학교 총장 이취임식이 1월 9일(목) 오전 10시 나성동산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총장에서 물러나는 정인호 목사는 “총장으로 재임하던 지난 4년간 이루어진 모든 일들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며 하나님께 영광올려드린다”고 말했다. 임봉대 신임 총장은 감리교신학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졸업,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와 미국 버클리 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공부하고 박사 학위(Ph. D.)를 받았다. GTU에서 구약성서신학 박사과정에 있는 동안 UC Berkeley에서 고대중동 고고학과 셈어 등을 연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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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아펜젤러대학교 총장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맨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6대 총장, 세 번째가 정인호 5대 총장

 


10. [CA] 돌풍 기독교 만화영화 ‘킹 오브 킹스’와 ‘여명’ 한인교회서 상영

 

지난 부활절 시즌 미국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던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King of Kings) (감독 장성호)가 지난 7월 27일(일) 오후 3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교인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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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9월 28일(일) 오후 3시에는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무명(無名)'을 상영했다. CGN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무명'은 일제 강점기, 고통받던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알려지지 않은 두 선교사, 노리마츠 마사야스(乘松雅休), 오다 나라지(織田楢次)의 헌신적인 삶을 그린 영화이다. 이 영화는 배우 하정우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했으며, 두 명의 선교사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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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전 미주 CGN의 황희수 지사장이 영화 "무명" 제작에 관해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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