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한국창조과학회 미국동부지부 창립 1주년 및 사무실, 전용강의장 입주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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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Radio 제공
한국창조과학회 미국동부지부(이하 동부지부, 지부장 이억섭)가 지난 11월 20일(목) 창립 1주년을 맞이했다. 동부지부는 이날 오후 3시 동부지부의 초청으로 4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지니아크리스챤대학(이광현 총장)과 교류협력 협약을 맺고 사무실과 강의장을 무상 사용토록 약속했다. 협약식 이후, 대학 도서관내 동부지부 현판을 게시하였으며, 이어 감사예배를 가졌다.
감사예배는 장경태 이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이정현 목사(KCPC 은목회 총무)가 개회기도 했으며, 문정주 목사(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 담임목사)가 ‘창조주 하나님(창세기 1장)’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문 목사는 “창세기 1장을 사실로 믿음으로써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출발이 돼야 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하나님의 창조물이 이 우주는 너무나 정교하고 완벽하다는 것을 과학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진화론자들이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다. 이를 위해 창조과학회 활동은 많은 기대를 걸게 한다. 많은 교회가 창조과학 사역에 동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광현 총장은 축사를 통해 청년시절 자신이 경험한 창조과학의 교육을 회고하면서 이후 신학 교육을 받고, 강의, 출판을 하면서, 창조과학이 지금 절실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한국창조과학회 하주헌 회장은 동부지부가 진화론의 중심인 미국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변증하는 단체로 잘 부흥할 것을 기대하고,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이억섭 지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간 활동을 회고하면서, 내년 초부터 상설 강의장을 이용하여, 매월 공개강의, 년 2회 강사양성과정 강의를 진행할 것이라면서, DC 자연사박물관 탐사, 켄터키주 창조박물관과 노아방주 탐사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더욱 활발하게 사역을 전개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끝으로, 전찬선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 순서를 모두 마쳤다.
예배후, ‘성경적 창조론적 세계관’이라는 제목으로 Joshua Kohath 박사(Texas A&M 대학, 지질학)의 특강이 있었다.
조수아 박사는 “노아홍수의 흔적를 통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기록과 사실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창조과학과 무관한 학자들이 주장하는 자연과학분야의 연구자료를 통해도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밖에 없다”고 역설하였다. 이후 참석자들중 일부는 즉석에서, 후원금과 회원가입 신청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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