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크리스마스 이브에 멕시코 깜뽀의 어린이들 찾아간 새생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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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크리스천위클리|
작성일2025-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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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선교사의 사역현장 찾아 성탄절 선물 전달하고 캐롤 함께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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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교회 선교팀이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사진=민병열 목사]
성탄절은 나눔의 계절이다. 예수님의 강림을 기뻐하며 이웃을 섬기고 불우한 이웃을 찾아 가는 게 연례행사가 된 밸리 새생명교회(지성은 목사)는 지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멕시코 엔세나다를 찾았다. 바로 엔세나다에 있는 이홍기 선교사의 사역현장이다.
지난 2011년부터 새생명교회는 매년 3-4차례 엔세나다에 있는 이곳을 찾는다. 이홍기 선교사는 엔세나다에 있는 깜뽀의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짓고 예배당을 지어 글을 가르치고 어린 가슴에 하나님을 심어주고 있다.
새생명교회는 매년 성탄절에 맞춰 다양한 선물을 모아 이곳을 방문한다. 예수님의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예수님 탄생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어린이들에게 가르치기 위함이다. 특별히 설레이는 마음으로 선물을 기다리는 깜뽀의 어린이들을 위해 쓰던 물건이 아니라 늘 새 것으로 선물을 마련하여 떠나는 선교여행은 받는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준비해 가는 교인들의 마음도 설레게 한다.
봄과 가을에는 남녀 선교회가 중심이 되어 이곳을 방문하여 이홍기 선교사의 사역을 돕고, 여름엔 여름성경학교, 겨울에는 성탄절 축제를 함께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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