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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국제장애인선교회 ‘우리서로잡은손’ 2025년 세계장애인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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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2-12 | 조회조회수 : 1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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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장애인선교회(회장 노기송목사‧총무이사 임선숙사모) ‘우리서로잡은손’은 2025년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12월11일(목) 오전10시 플러싱 소재 유니온플라자 요양원에서 연례행사를 열었다.


노기송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UN이 정한 세계장애인의 날 2025년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여러분들의 후원과 기도로 국제장애인 선교회가 지난 35년의 길을 걸어왔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기도와 사랑,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선숙 사모는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손을 기다리며 살아간다. With Our Hands Together(우리서로잡은손)는 기대고 기댈 곳 없는 이들을 향해 먼저 손을 잡아드리는 일이다. 특별히 병원과 시설, 가정의 현장에서 한 영혼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섬겨온 우리의 동역자 자원봉사자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린다. 주님의 사랑이 우리서로잡은손 가운데 더욱 풍성히 흐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노기송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전구목사(웨체스터연합교회)는 시편 69편 30-31절의 말씀을 통해 “다윗은 깊은 수렁과 같은 절박한 상황 속에서 가족에게까지 외면당하며 마음과 몸이 상한 상태였다. 하지만 그는 그 고통 속에서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했고, 그의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며 기도가 찬양과 감사로 변했다. 우리들의 삶도 마찬가지다. 나이가 들고 몸이 약해지고 마음이 섭섭해지고 삶이 만만치 않아도 그 가운데 드리는 감사와 찬양은 하나님께 큰 기쁨이 된다. 범사에 감사하고, 무엇을 하든지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하나님께 감사하자”고 전했다.


이경원장로(우리서로잡은손 이사장)는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후원에 힘입어 35년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다. Chapel 예배를 통해 장애인분들, 병원과 널싱홈의 환우들 그리고 다양한 자리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섬길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 이 모든 일들은 결코 한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여러분들의 동행과 후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경원장로(이사장)에게 주는 감사패 증정, 노성보목사(웨체스터장로교회)의 축도 등으로 1부 예배는 끝났다.


2부 음악회는 독창 테너 신남섭(오 거룩한 밤), 기악솔로 트럼펫 유요선(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 독창 소프라노 유경화(오 거룩하신 주님), 핸드벨 앙상블의 찬양곡 연주, 뉴욕밀알여성선교합창단의 합창(우리 다시 기쁨의 찬양, 참 좋으신 주님, 복이 있도다)으로 모든 순서는 마무리됐다.


▲우리서로잡은손 주소: 41-25 163 rd St, Flushing, NY 11358 전화: (718)353-3791 이메일: woht@wohtusa.org 웹사이트: www.wohtusa.org, www.imdusa.org


행사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EFE7fDXtHx6q5YA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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