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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뉴욕목사회 성탄축하예배 및 제54회기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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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2-17 | 조회조회수 : 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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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구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회장 박희근목사)는 12월14일(주) 오후5시 뉴욕동원장로교회(박희근목사)에서 2025년 성탄축하예배 및 제54회기 이‧취임식을 열었다.


박희근목사는 회장 취임사를 통해 “54회기 표어는 ‘항상 존귀한 목사회’(이사야32:8)다. 존귀한 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한다. 이 표어는 목사회의 정체성과 방향을 밝히는 영적 선언이다. 또한 공의와 진실, 사랑의 태도로 사람을 살리는 일에 목표를 두고 협력과 섬김의 품격과 진실을 잃지 않는 목사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직전회장 한준희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53회기 표어는 ‘하나 되게 하소서’였다. 그러나 쉽지 않았다. 불신과 극단전 이기주의가 교계 내부에 팽배해 있다. 54회기가 53회기와 연속성이 있어 실망하지 않는다. 지난 1년 동안 도와준 모든 분들과 수고한 임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1부 예배에서 김정호목사는 에베소서 4장1-3절을 인용한 ‘성령이 이루신 하나됨을 지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공동체는 사명을 잃어서는 안된다. 질 낮은 가치가 선한 본질을 몰아낸다. 영적 싸움은 계속돼야 한다. 자기 비움과 겸손의 훈련이 필요하다.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원칙으로 공동체가 영적 방향을 공유해야 한다. 성령 안에서 뉴욕교계가 하나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허상회목사는 축사를 통해 “AI에게 박희근목사에 대해 물었다. 그러니 AI는 ‘박희근목사는 법과 상식을 기반으로 운영을 투명하게 하고 화합을 지향하는 목회자’라고 했다. 이런 목사가 리더가 되는 뉴욕목사회다. 교계 화합이 본이 되는 단체가 되기를 축하한다”고 말했다. 김홍석목사는 “박희근목사는 겸손하면서도 사명을 위해서는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이 있다. 교계와 사회적 존경을 받는 목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1부 예배는 한필상목사의 인도, 안재현목사(회원확장위원장)의 대표기도, 성경봉독, 뉴욕목사부부성가단의 찬양, 김정호목사(기획혁신위원장)의 설교, 정상철목사(협동총무)의 헌금기도, 박동국집사의 헌금특주, 황동익목사(미기총대효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어어진 2부 이‧취임식은 박시훈목사(총무)의 사회 박헌영목사(직전총무)의 시무기도, 한준희목사의 이임사, 임원 및 실행위원 소개와 임명장 수여, 정인국박사(의료자문)‧최창호변호사(법률자문)‧김희경회계사(회계자문)에게 주는 위촉장전달, 허상회목사의 축사와 김홍석목사의 격려사, 김인식목사(서기)의 광고, 권케더린목사(감)의 폐회 및 만찬기도로 모든 순서는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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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hotos.app.goo.gl/Gf3EU8BsNZapxE6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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