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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넘치는교회 창립50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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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독뉴스| 작성일2025-12-30 | 조회조회수 : 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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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교회(주영광목사)는 12월28일(주일) 오후 5시30분 창립 50주년기념예배 및 임직식을 열었다. 이날 임직자는 한성수(원로장로추대), 이향복조해숙(명예권사추대), 박종주강기복(장로임직), 이솔유영수(안수집사임직), 백우선(권사취임), 강순임장유정이수자(권사임직) 등이다. 

 

1부예배는 주영광목사의 사회, 조경윤목사(서기)의 기도, 김천수목사(노회장)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2부 임직식은 한성수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식, 3부와 4부는 명예권사 추대장로와 안수집사 및 권사임직식, 축사와 권면과 답사, 그레이스찬양팀의 축가, 김종훈목사(해외한인장로회부총회장)의 축도 등으로 계속됐다.

 

주영광목사는 “교회 창립50주년을 맞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린다. 부르신 그 자리에서 충성스레 사명을 잘 감당한 한성수장로와 또 사명을 감당하게 될 임직자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천수목사는 디모데전서 4장 6-8절을 인용한 ‘예수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좋은 일꾼이 되기 위해서는 경건한 삶과 지속적인 영적 훈련, 말씀과 기도, 사명 훈련에 전념하고 연단해야 한다. 좋은 일꾼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격으로 섬기고,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경건의 훈련에 힘쓰는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최호섭목사는 원로장로 추대축사를 통해 “장로의 헌신과 기도가 목회자를 세우고 교회를 든든히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성수장로의 걸어온 길을 축복하며 앞으로도 교회와 성도들에게 귀감이 되는 사역을 이어가길 축복한다”고 축사했다. 한성수장로는 답사를 통해 “고난의 시기에도 신실하게 공동체를 지킨 성도들과 담임목사님에게 감사함을 드린다. 교회 50주년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출발선이다. 앞으로 더 낮은 자리에서 성도들을 기도로 섬기겠다"고 답사했다.

 

이준형목사(중앙시찰장)는 장로안수집사권사 취임 축사를 통해 “오늘 임직자들의 서약은 하나님 앞에서 드린 언약이다. 끝까지 약속을 지키는 믿음과 헌신이 있어야 한다. 교회의 복은 일꾼들을 통해 임하며, 임직자들은 일꾼이기 이전에 복의 통로”라고 축사했다. 김종훈목사는 권면을 통해 “모든 봉사는 사랑으로 해야 한다. 끝까지 겸손해야 한다. 임직은 자격이 있어서 받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맡겨진 직분이다. 겸손한 사람은 항상 감사하지만 교만한 사람은 쉽게 서운해 한다. 하나님께서 임직자들을 통해 교회를 세우고 부흥케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주장로는 답사를 통해 “삶 속에서 사랑과 겸손으로 실천하고, 받은 직분을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기도와 섬김으로 헌신할 것이다. 말이 아닌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임직자가 되고, 목사님과 협력하여 교회를 세워나가고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겸손한 임직자가 되겠다”고 답사했다. 예배와 임직식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옮겨 만찬을 들며 친교와 교제를 나누었다.

 

임직식 사진 더 보기

https://photos.app.goo.gl/qzRdZNYfNFaUAfk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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