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한세콘서트콰이어, 2026년 새해 남가주 순회연주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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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한인교회 신년축복성회에서 특송
한세콘서트콰이어(지휘 박신화 석좌교수)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23일(금)부터 28일(수)까지 남가주 지역을 중심으로 미국 순회연주회를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순회연주에는 한국 합창계의 거장 박신화 석좌교수의 지휘 아래 한세대학교 예술학부 성악 전공 재학생 및 대학원생 40여 명으로 구성된 글로벌봉사단이 참여했다. 세계적인 바리톤 최종우, 메조소프라노 류현수, 피아니스트 박진희 등 정상급 교수진이 협연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한세콘서트콰이어는 23일(금) 남가주샬롬교회(담임 김준식 목사)에서 열린 제24회 창작성가제에 찬조출연했으며, 24일(토)에는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콩코디아대학교와 합동 공연을 가졌다. 25일(주일) 오전 11시20분에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신년축복성회에서 특송했고, 같은 날 오후 2시50분 선한목자교회(담임 고태형 목사)에서 세미나를, 오후 5시30분에는 연주회를 개최했다. 26일(월) 오전 7시30분에는 2026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에 참여했으며, 28일(수) 저녁 7시에는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열린 이영훈 목사 초청 LA축복성회에서 특송을 맡았다.
공연 프로그램은 '송축해 내 영혼', '하나님의 전신갑주', 'Cornerstone', '물 위를 걷는 자', 'Amazing Grace' 등 깊은 울림의 성가곡부터 루카 마렌지오의 고전 합창곡, '주기도문' 등 친숙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영적 회복과 예술적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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