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세계 최고의 도시 순위 2위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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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월드시티즈 닷 컴(worldsbestcities.com)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뉴욕을 2위로 선정했다. 이번 조사는 Resonance가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 통계 지역의 주요 도시들을 분석했다. 인구통계학, Eurostat, US 센서스, 미국 지역 사회조사를 포함한 인구 자료 등 핵심 통계 자료와 Google, Tripadvisor, Instagram과 같은 온라인 소스의 사용자 생성 데이터를 결합하여 경험적 요소 측면에서 장소의 질을 측정하여 상위 100개 도시를 선정했다.
2025년 세계 최고의 도시 순위에서 유서 깊은 대도시 런던이 1위를 차지하며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학생, 외국인 투자자, 관광객, 그리고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인 런던은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매력을 자랑하며, 올해 전체 호감도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브렉시트 이후 시대의 복잡성, 지정학적 불확실성,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런던은 회복력 있는 정신과 독보적인 세계적 매력을 바탕으로 연례 순위에서 최상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올해 순위에서 나이트라이프, 박물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등 28개 하위 부문 중 7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도시는 런던이 유일하다.
2위를 차지한 뉴욕시는 꼭 방문해야 할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뉴욕시 관광+컨벤션(New York City Tourism + Conventions)에 따르면, 2023년에는 약 6,220만 명의 방문객(해외 1,160만 명, 국내 5,060만 명)이 뉴욕시를 방문했다. 이는 2021년 3,300만 명에 불과했던 방문객 수를 크게 회복했다. 이러한 수치는 뉴욕시의 성공적인 회복을 보여주는 것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브로드웨이 쇼, 레스토랑, 스포츠 경기, 그리고 박물관(세계 6위) 등 뉴욕시의 활발한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세계 2위)를 강조한다. 뉴욕의 경제와 일자리 시장은 번영 지수 1위, 거주 적합성 지수 2위를 기록했다. 이 도시는 강력한 비즈니스 생태계(세계 2위)를 자랑하며, 대학 순위 6위에 오른 덕분에 도시의 야심찬 젊은 인재 파이프라인을 활용하고자 하는 글로벌 포춘 500대 기업(4위)이 밀집해 있다.
이번 조사는 30개국 22,000명 이상의 응답자의 의견과 선호도를 반영한 인식 데이터와 전체 거주 가능성, 사랑스러움, 번영 지수를 구성하는 하위 범주의 성과 데이터를 결합하여 언젠가 가장 살고 싶은 도시,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최고의 일자리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도시와 마을을 파악했다.
응답자들이 선호하는 도시와 마을을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질문은 △언젠가 가장 살고 싶은 도시나 마을 3곳은 어디인가요? △향후 12~24개월 동안 가장 방문하고 싶은 마을이나 도시 3곳은 어디인가요? △현재 가장 좋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3개의 마을이나 도시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에 따라 조사된 결과 세계 최고의 도시로 영국 런던이 1위를 차지했으며, 뉴욕이 2위, 파리가 3위, 도쿄가 4위, 싱가포르가 5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월드시티즈 닷 컴이 발표한 2025년 세계 최고의 도시 순위(1~50위)이다.
1위 런던(영국), 2위 뉴욕(미국), 3위 파리(프랑스), 4위 도쿄(일본), 5위 싱가포르(싱가포르), 6위 로마(이태리), 7위, 마드리드(스페인), 8위 바르셀로나(스페인), 9위 베를린(독일), 10위 시드니(호주), 11위 암스테르담(네덜란드), 12위 샌프란시스코(미국), 13위 두바이(아랍에미리트), 14위 로스앤젤레스(미국), 15위 토론토(캐나다), 16위 서울(대한민국), 17위 시카고(미국), 18위 비엔나(오스트리아), 19위, 시애틀(미국), 20위 밀라노(이태리), 21위 보스턴(미국), 22위 밴쿠버(캐나다), 23위 마이애미(미국), 24위 스톡홀롬(스웨덴), 25위 멜버른(호주), 26위 오슬로(노르웨이), 27위 뮌헨(독일), 28위 이스탄불(튀르키예), 29위 라스베가스(미국), 30위 헬싱키(핀란드), 31위 애틀랜타(미국), 32위 방콕(타일랜드), 33위 프라하(체코), 34위 워싱턴DC(미국), 35위 몬트리올(캐나다), 36위 베이징(중국), 37위 올랜도(미국), 38위 세인트루이스(미국), 39위 포틀랜드(미국), 40위 휴스턴(미국), 41위 더블린(아일랜드), 42위 오사카(일본), 43위 필라델피아(미국), 44위 덴버(미국), 45위 코펜하겐(덴마크), 46위 샌디에고(미국), 47위 오클랜드(뉴질랜드), 48위 프랑크푸르트(독일), 49위 취리히(스위스), 50위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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