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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렌스 “이제 나는 용서의 중요성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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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신뉴스 KNC| 작성일2021-02-08 | 조회조회수 : 1,9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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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성서공회, 토고의 남성, 여성과 어린이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소식과 사랑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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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렌스의 가족은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을 들음으로써 온 가족이 이제 기독교인이 됐다. (사진 미국성서공회)


미국성서공회는 2021년 1월 29일, 아프리카 토고의 외딴 섬에서 자란 프로렌스(가명)가 그의 언어로 된 오디오 성경을 듣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소식을 전했다.


하루에 약 1달러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아프리카 국가인 토고의 많은 사람은 끊임없는 빈곤과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


슬프게도 그들의 공복에서 느끼는 배고픔은 오직 그들의 마음의 고통과 일치하고 있다. 왜냐면 육체적, 영적 영양은 똑같이 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토고의 외딴 마을에서 자란 프로렌스(Florence)는 깊은 굶주림을 직접 알고 있다.


어렸을 때 그녀는 할머니와 함께 교회에 갔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언어로 읽어졌기 때문에 프로렌스는 자신이 들은 성경의 의미를 파악할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성서 공회가 그녀의 마을에 왔다. 그들은 프로렌스의 심장 언어인 카비예(Kabiye)로 된 오디오 성경을 가져 왔다. 이것은 미국성서공회 파트너의 관대한 지원 덕분에 가능했다.


“나의 언어로 된 오디오 성경을 듣는 것은 나의 삶을 바꾸었습니다.” 프로렌스는 말한다. “나는 원한을 품고 아무도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나는 용서의 중요성을 이해합니다. 나는 이 성경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그녀는 외치고 있다. “우리가 그것을 들은 이후로 온 가족이 이제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프로렌스는 또한 그녀를 완전히 변화시킨 미국성서공회로부터 그녀의 심장 언어로 된 첫 신약 성경을 받았다.


미국성서공회는 파트너들의 충실한 관대함 덕분에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싶어 하는 토고의 남녀, 자녀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 출처: 미국성서공회)


이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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