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트라팔가 광장에 7만 명 모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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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N|
작성일2024-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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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alking Like Jesus Ministries 인스타그램)
미국 외 다른 나라에서 들려오는 부흥의 소식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지난달 런던에서 열린 대규모 복음 행사에서는 7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하여 예수 그리스도께 자신의 삶을 바치고 치유를 경험하며 구원을 목격했다.
프라그마 교회의 목사이자 워킹 라이크 지저스 미니스트리(Walking Like Jesus Ministries, WLJM)의 설립자인 다니엘 챈드(Daniel Chand) 전도자는 5월 4일 영국 트라팔가 광장에서 수천 명이 예수님을 경배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들었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램에서 그는 “우리는 역사뿐만 아니라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목격했다”며, "트라팔가 광장에 모인 수천 명이 복음을 들었다. 빌리 그레이엄이 같은 자리에 선 지 70년 만에 나와 다른 전도자, 목회자들은 간증을 나누고 병자들을 위해 기도했으며 당연히 가장 위대한 사랑 이야기인 복음을 선포했다"라고 말했다.
워킹 라이크 지저스 미니스트리에 따르면 허리 통증, 관절염, 신경통, 거대 퇴행성 질환 치유 등 여러 가지 치유 간증이 있었다.
by Talia W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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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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