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제19대 감독회장 곽전태 감독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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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BS노컷뉴스|
작성일2026-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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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94세…3일 천국환송예배
구로중앙교회 개척 36년 시무
서울남연회 초대 감독 역임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19대 감독회장을 역임한 곽전태 감독(베다니교회 원로)이 31일 오후 1시, 향년 94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고 곽전태 감독은 1964년 구로중앙교회(현 베다니교회)를 개척해 2000년 은퇴할 때까지 교단을 대표하는 교회로 성장시켰다.
1990년 서울연회에서 분리된 서울남연회의 초대 감독을 역임했으며, 1992년 감독회장으로 취임해 교단을 섬겼다.
고인의 빈소는 고대구로병원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되며, 조문은 8월 1일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 입관예배는 8월 2일(주일) 오후 2시, 천국환송예배는 8월 3일(월) 오전 7시, 베다니교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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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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