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옥한흠 목사 아내 김영순 사모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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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일리굿뉴스|
작성일2026-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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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공)
고(故) 옥한흠 사랑의교회 원로목사의 아내 김영순 사모가 25일 오전 4시 30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86세.
사랑의교회는 이날 "김영순 사모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며 "구원의 반석이시며 우리를 위해 영원한 처소를 예비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감사와 소망 가운데 추모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옥성호·옥승훈·옥성수 씨 등 3형제가 있다.
교회 측은 "온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맡기신 소명을 끝까지 감당할 것을 다짐하며,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장례는 3일장으로 치러진다. 천국환송예배는 26일 오후 5시, 발인예배는 27일 오전 5시 20분 오정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다. 장지는 북한강공원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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