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총회 감독선거 후보등록...12개 연회에서 21명 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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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당당뉴스|
작성일2026-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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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신15명, 목원 3명, 협성 3명
서울남, 중부, 충북, 미주는 단독후보
제37회 총회의 감독선거를 위한 후보등록이 서울 종로의 태화복지회관 지하 그레이트 하모니 홀에서 시작됐다. 이틀간 이어지는 후보등록 첫 날에 12개 연회에서 21명의 감독 후보자들이 등록을 마쳤다. 후보등록은 내일 오후 4시까지이나 본부에서 부담금 납부증명서를 발급받아간 목회자가 21명이어서 더 이상의 후보등록자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부분의 연회가 2인의 후보를 냈다. 단독으로 후보 등록한 연회는 서울남연회(김한권 목사), 중부연회(박동찬 목사), 충북연회(김광일 목사), 미주특별연회(남강식 목사)이고 삼남연회는 3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학연별로는 21명의 후보 중 감신출신이 15명으로서 목원3명, 협성3명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선관위는 15일 심의분과로 모여 후보자별 심사를 하고 21일(화) 오전 전체회의에서 후보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후보자 기호추첨은 이날(21일) 오후2시 태화복지회관에서 진행한다. 선거감시단 교육은 24일 2시 태화빌딩 지하강당에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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