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회 별세 선교사 ‘추모의 벽’에 이름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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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TS뉴스|
작성일2026-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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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선교 활동을 하다 지난해 별세한 선교사들의 추모예식을 진행했습니다.
감리회 선교국 황병배 총무는 설교에서 “선교사들이 보여준 부활의 증인 된 삶을 기억하고, 감리교회 모두가 복음의 빚진 자로 살아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이날 예식을 통해 아펜젤러세계선교센터 입구 오른쪽에 위치한 추모의 벽에는 5명의 선교사 명패가 새롭게 새겨졌습니다.
이어 참석자들은 헌화하며 선교사들의 희생을 기렸고, 유가족들에게 위로금이 전달됐습니다.
추모의 벽은 감리회 선교국과 광림교회, 아펜젤러선교센터가 지난 2022년 마련한 것으로, 현재 23개국에서 사역하다 별세한 선교사 45명의 이름이 봉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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