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기쁨, 이웃과 함께"…밥퍼, 4월 5일 부활절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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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일리굿뉴스|
작성일2026-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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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밥퍼본부에서 진행
"지역사회와 부활 기쁨 나눌 것"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사진출처=연합뉴스)
[데일리굿뉴스] 이새은 기자 = 밥퍼나눔운동본부(최일도 이사장)가 부활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 부활의 기쁨을 나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내달 5일 오전 10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 본부에서 부활절 감사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배는 '예수 부활, 밥퍼 부활'을 주제로 진행되며,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과 후원회원, 자원봉사자 등 1,000~1,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며, 예배 이후에는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밥퍼 측은 "소외된 우리 이웃의 친구로 38년을 함께 해 온 밥퍼가 이번 부활절 예배를 통해 상생과 나눔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부활절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밥퍼나눔운동본부는 동대문구청과의 행정 소송과 관련해 1심과 2심에서 승소했으며, 현재 대법원 상고 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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