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감신대 2026년 졸업식... 유경동 총장 "믿음의 결기 갖고 나아가라"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 KCMUSA

[CA] 감신대 2026년 졸업식... 유경동 총장 "믿음의 결기 갖고 나아가라"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본문 바로가기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홈 > 뉴스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CA] 감신대 2026년 졸업식... 유경동 총장 "믿음의 결기 갖고 나아가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KCMUSA| 작성일2026-02-26 | 조회조회수 : 126회

본문

c523e9b0c1e954324ec62352073cd51d_1772132255_5871.jpg
2026년 박사 학위자들과 교수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감신대 2026년 졸업식이 지난 2월 12일(목요일) 감신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목사)가 지난 2월 12일 오후 2시 웨슬리채플에서 ‘2025학년도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사·석사·박사 학위 수여식 및 평생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으로 진행됐으며 박성호 교수(대학원 교무처장)의 인도로 진행됐다. 


이번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는 총 480명~493명의 졸업생(학사, 석사, 박사 포함)이 배출되어 신학적 훈련을 마무리하고 사역지로 파송되었다.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감신대 유경동 총장은 “믿음의 결기를 갖고 나아가면 졸업 후 어느 곳으로 가든지 하나님께서 졸업생들을 통해 영광 받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감신대 총동문회장 김필수 목사는 “졸업은 끝이 아닌 파송”이라며 “삶으로 증명하는 사명자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감신대는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부 125명, 대학원 185명, 평생교육원 169명 등 총 47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486건 1 페이지
  • c523e9b0c1e954324ec62352073cd51d_1772132255_5871.jpg
    [CA] 감신대 2026년 졸업식... 유경동 총장 "믿음의 결기 갖고 나아가라"
    KCMUSA | 2026-02-26
    2026년 박사 학위자들과 교수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감신대 2026년 졸업식이 지난 2월 12일(목요일) 감신 대강당에서 거행됐다.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목사)가 지난 2월 12일 오후 2시 웨슬리채플에서 ‘2025학년도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사·석사·박사 학위…
  • 논란의 '운명전쟁49'…무속의 오락화, 맹신 부추겨
    데일리굿뉴스 | 2026-02-26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미션에 뭇매흥미 위주의 연출…무속 미화 우려"반복 노출될수록 맹신으로 이어져"  ▲'운명전쟁49'. (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데일리굿뉴스] 최상경 기자 = 무속을 전면에 내세운 예능이 방영 직후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디즈니플러스 …
  • 한교총, 3.1운동 제107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 개최
    당당뉴스 | 2026-02-26
    만세삼창 / 사진제공:한교총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25일(수) 광림교회에서 <3.1운동 제107주년 한국교회기념예배>를 가졌다.이번 예배는 민족대표 33인 중 故 이갑성 집사의 육성을 AI로 복원하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순서를 가졌다. 107년의 …
  • 감리교신학대학교, 2025학년도 ‘웨슬리논문상 ’시상
    당당뉴스 | 2026-02-26
    웨슬리 신학의 계승과 확장을 향한 학문적 결실 왼쪽부터 오광석 교수(기획연구처장), 현재철, 손영주 수상자, 김진두 석좌교수, 유경동 총장, 박성호 교수(대학원 교무처장), 임진수 교수(대학원장)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는 2026년 2월 24일(화), 2025학…
  • '부교역자 폭언 논란' 김문훈 목사 공식 사과문 발표
    CBS노컷뉴스 | 2026-02-26
    영상 캡쳐부교역자들에게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된 김문훈 목사가 공식 사과했습니다.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총회 부총회장이자 포도원교회 담임인 김 목사는 24일 사과문을 통해 "목회자의 언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의 얼굴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있다"…
  • 한교총, 3.1운동 제107주년 기념예배 드려
    CBS노컷뉴스 | 2026-02-26
    [앵커]3.1운동 107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총연합이 25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기념 예배를 드렸습니다. 한교총은 창조 세계 보전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이승규 기자의 보돕니다.[기자]"대한독립 만세 대한민국 만세"한국교회총연합이 3.1운동 제107주년을 맞아 기념…
  • "고난을 만지다"…사순절 촉각 전시회
    CBS노컷뉴스 | 2026-02-26
    '제2회 손끝으로 만나는 주님의 고난'4월 5일까지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 게일홀  [앵커]사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다양한 방식으로 묵상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특별히 시각 장애인들이 사순절을 묵상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장세인 기자가 보도합…
  • 3·1운동 107주년…한국교회, 시대적 사명 재다짐
    데일리굿뉴스 | 2026-02-25
    25일 3·1운동 107주년 기념예배성명서 발표…화해·통합 다짐 ▲25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열린 '3·1운동 107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 모습.(한교총 제공)[데일리굿뉴스] 이새은 기자 =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신앙의 자유와 민족의 화합, 정의로운…
  • 강단 위로 번진 '이념 전쟁'…개혁주의 설교의 본질은
    CBS노컷뉴스 | 2026-02-25
    '고사모', 한국교회 설교와 정치참여 주제 전국 순회 토론회정치 설교 논란 속 개혁주의 설교 본질 재조명   [앵커]일부 목회자의 정치설교를 두고 강단이 이념 갈등의 장이 되고 있다는 우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설교의 본질이 무엇인지, 개혁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그 해답…
  • 예장백석, 선거특례법 5년 연장…선거 대신 추천체제 유지
    데일리굿뉴스 | 2026-02-24
    후보추천 범위 확대…사무총장까지 포함  (예장 백석총회 제공) [데일리굿뉴스] 최상경 기자 =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김동기 목사)가 선거특례법을 5년 연장하기로 했다. 총회 운영의 안정성과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는 판단에서다.예장 백석총회는 23일 경기 부천 …
  • 버튜버 된 목사님…서브컬처 한복판 뛰어든 까닭은?
    데일리굿뉴스 | 2026-02-24
    종교계, 버튜버 활용 소통 확산김목사 "청년 문화 안에 들어가야" ▲개신교 최초 목사 버튜버 '버튜버 김목사'.(유튜브 캡쳐)[데일리굿뉴스] 정원욱 기자 = 카메라와 모션 장비로 사람의 움직임과 표정을 가상 캐릭터에 구현하는 인터넷 방송인, 이른바 '버츄얼 유튜버(버…
  • 평화통일연대, '남북 상생' 평화통일 운동 기지개…"역사적 기회 왔다"
    CBS노컷뉴스 | 2026-02-23
    강경민 이사장 취임…尹 '잃어버린 3년' 털고 평화통일 소명 재확인 평통연대, 20일 제 16차 정기총회 및 이사장·상임대표 이취임식부이사장 김관선 원로목사·상임대표 정종훈 명예교수 추대강경민 이사장, "평통연대 꿈 회복위한 역사적 기회"박종화 명예이사장, "은혜의 …
  • 99fdbcf724a842a5e9927c788dce9c6c_1771615652_2174.jpg
    목원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진행…설립자 도익서 박사 ‘AI 축사’ 눈길
    당당뉴스 | 2026-02-20
    20일 오전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린 목원대 채플 앞 계단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머리 위로 던지며 졸업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는 20일 교내 채플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1312명, 석사 152명, 박사 94…
  • '미스트롯4' 허찬미, 화려한 부활…그 뒤엔 간절한 기도 있었다
    데일리굿뉴스 | 2026-02-20
    SM 연습생·아이돌 거쳐 오디션 재도전GOODTV '아버지, 나의 아버지'서 신앙 간증 ▲GOODTV '아버지, 나의 아버지'에 출연한 부친 허만생 목사와 가수 허찬미.ⓒ데일리굿뉴스[데일리굿뉴스] 정원욱 기자 = 가수 허찬미가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압도적인 성적…
  • "공부 얘기만 해요"…경쟁 사회 속 사라지는 신앙 대화
    데일리굿뉴스 | 2026-02-20
    사교육비 29조 시대'진로'보다 '성적' 대화 많아"존재 자체 인정·경청 자세 필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사진출처=연합뉴스)[데일리굿뉴스] 이새은 기자 = # 40대 학부모 A씨는 최근 초등학교 고학년 아들과의 대화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느낀다. 이야기를…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