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회복과 다음 세대를 위한 ‘달려라퐁당’...풍성한 시상식으로 마쳐
페이지 정보
본문
CGN이 4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한 ‘행복한 가정 레이스, 달려라퐁당’ 캠페인의 시상식이 최근(6월 27일) 열렸다. 온누리청소년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아이, 어른 가족 단위의 약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캠페인 기간 동안의 활동 내용과 분과별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로 4회째인 ‘달려라퐁당’의 슬로건은 ‘행복한 가정 레이스’로, 개인뿐만 아니라 온 가족, 공동체가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해 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총 3,895명이 참가했고, 개인보다 2~4인이 함께 참여한 그룹 참여자가 많았다. (4인 참가자 828명> 2인 참가자 732명> 3인 참가자 648명 순.)
캠페인 신청 시, 총 운동 거리만큼 1km당 100원 이상씩 후원 약정을 했고, 총 후원금은 67,785,322원으로 집계됐다. 후원금은 다음세대 신앙 양육과 가정 회복을 위한 CGN 콘텐츠 제작과 라이센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날 시상식은 감동사연상(4명), 차세대어린이상(5명), 최다/최장거리상(3명), 베스트포토상(10명) 분과로 진행됐다. 감동사연상을 수상한 이지혜 집사(세종 세상의빛교회)는 50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받았다. “청년 시절 온누리교회를 다녔기 때문에 결혼 후 지방으로 이사를 하고 교회를 옮겨도 마음이 힘들 때마다 CGN이나 퐁당을 통해 영적인 양식을 찾곤 했다. 마침 마음이 힘든 시기, 설교를 들으러 CGN 웹사이트를 찾았다가 우연히 달려라퐁당 배너를 보게 됐고, 캠페인에 참여하며 매일 조금씩 영적 회복을 경험했다. 요즘엔 아이도 아침마다 <고고 바이블>을 들으면서 잠에서 깨는데, CGN은 우리 가정에 없어서는 안 될 공동체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 최다/최장거리상을 수상한 정진욱 집사(서빙고 온누리교회 동대문중랑공동체, 1,904km 달성)는 “평소 자전거 라이딩을 즐겨왔기 때문에 달려라퐁당 1회 때부터 계속 참여하고 있다. 4번 만에 최다/최장거리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 받은 경품을 되돌려 후원금으로 동역하겠다. 달려라퐁당이 계속되서 10주년에는 최다 참가상을 노려보겠다”며 수상소감과 함께 약 46만원 상당의 최고급 스포츠시계를 선물받았다.
CGN 전진국 대표도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정성어린 후원 참여로 캠페인이 성황리에 끝나서 감사하다. 앞으로 다음세대가 믿음으로 잘 양육되는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잘 만들겠다. 여러분도 ‘퐁당’을 더 많이 사용하시면서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며 수상자들을 독려했다.
내년 CGN 20주년을 맞아 ‘달려라퐁당’ 캠페인이 가정과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기대해본다.
※ OTT ‘퐁당’ 시청 방법
▶ 스마트폰으로 시청하기 :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퐁당’ 검색 후 다운로드
▶ 스마트TV로 시청하기 : LG, 삼성 스토어에서 ‘퐁당’ 검색 후 설치
▶ PC로 시청하기 : www.fondant.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