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팍한 세상살이' 고민 많은 기독 청년들…'저새끼양'에서 답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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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신규 유튜브 콘텐츠 '저새끼양' 첫 선

[데일리굿뉴스] 양예은 기자 = 세상 속 기독 청년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MZ 토크쇼 '저새끼양'이 첫 방송된다.
기독교복음방송 GOODTV(김명전 대표이사)는 오는 9일 신규 유튜브 콘텐츠 '저새끼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영상이 공개된다.
콘텐츠 제목인 '저새끼양'은 '저는 한마리의 새끼양입니다'의 줄임말이다. 세상풍파를 겪으면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기독 청년들을 목자가 필요한 어린 '새끼 양'에 빗댔다.
'저새끼양'에서는 MZ세대 기독 청년들이 '새끼 양'으로 출연해 취업, 연애, 인간관계 등 다양한 고민들을 솔직하게 나눈다.
'새끼 양'들은 자신의 경험담을 가감없이 털어 놓으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들의 거침없는 입담은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든다.
'저새끼양'에서는 청년들의 고민에 답해주고, 올바른 신앙과 가치관을 일러주는 '목자'도 등장한다. 사역 현장에서 수많은 청년들을 만난 다음세대 사역자들이 계속해서 목자로 총출동할 예정이다.
첫 회 목자는 인스타그램 '물음에 답하다'를 운영하며 청년들과 활발히 소통해온 조재욱 목사다. 이후 유튜브 '심리상담사 웃따' 나예랑 목사와 '라이프처치' 심성수 목사 등이 목자로 나서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김은별 PD는 "교회와 가정, 어디서도 나누지 못했던 청년들의 신앙 고민에 공감하며 위로하고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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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굿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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