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동·이욥 목사, 기침 총회장 최종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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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데일리굿뉴스|
작성일2024-08-19 |
조회조회수 : 1,55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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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엽 목사, 단독으로 총무 재선 본등록
후보 출정예배 및 후보자 공개토론회 예정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후보 본등록을 마친 장경동(왼쪽 사진) 목사와 이욥(오른쪽 사진) 목사.(기침 총회 제공)
[데일리굿뉴스] 정원욱 수습기자 = 기독교한국침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차성회 목사·선관위)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총회빌딩 대예배실에서 114차 정기총회 의장단 및 총무 선거 후보자 본등록을 실시했다.
이날 장경동 중문교회 목사와 이욥 대전은포교회 목사가 최종 총회장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총회장과 1부총회장을 직무대행 중인 김일엽 목사는 단독으로 총무 재선을 노리게 됐다.
선관위는 본등록이 끝나고 후보자 선거운동원을 배석해 총회 의장단 및 총무 선거를 위한 선거 감시 교육 등을 진행했다. 교육은 선거교육을 비롯해 입후보자 자격, 선거운동, 선거운동 규제, 불법선거운동 신고, 투표 방법 등에 대해 선관위가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박준복 부위원장은 “총회 선거를 공정하고 명확하게 진행하기 위해 선거운동원 교육을 진행했다"면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통해 교단을 대표하는 건강한 지도자가 세워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총회 의장단 및 총무 후보 출정예배와 후보자 공개토론회는 내달 5일 오후 2시 총회빌딩 13층 대예배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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