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감리교 사회적목회 컨퍼런스 오는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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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MC뉴스|
작성일2024-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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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태동화 총무)은 사회적목회(겸직목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던 일산광림교회, 마석교회, 평화교회, 우촌교회와 감리교세계선교협의회(회장직무대행 이영태 목사)와 협력하여 제1회 감리교 사회적목회 컨퍼런스를 9월 6일(금) 일산광림교회(박동찬 목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교국은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목적을 첫째, 사회적목회(겸직목회) 현장에서 수고하고 헌신하는 목회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사회적목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과 둘째, 감리교 사회적목회의 효과적인 방향과 대안을 찾는데 있다고 강조하면서, 사회적목회(겸직목회)에 오랫동안 헌신해왔던 탁월한 강사들과 현장에서 겸직목회를 잘 감당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강사로 모셨으니 관심있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였다.
컨퍼런스는 9월 6일(금) 오전9시부터 등록을 받고 예배(설교 박동찬 목사)를 드린후, 엄기영 목사, 오만종 목사, 송동호 목사가 특강을 하고 오후에는 4개 분과로 나누어 분과별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사회적목회의 실제적인 부분을 다루게 된다. 이번에 중점을 두는 분과는 제과 제빵 & 카페처치(이수기 목사, 김도형 목사, 정성일 목사, 안준호 목사), 교육사업(배영호 목사, 이은영 목사), 건축 인테리어 & 청소대행(정신원 목사, 이득호 목사), 사회적 창업기업(김학종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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