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다시 하나 돼 세상의 상처 싸매자"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 KCMUSA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다시 하나 돼 세상의 상처 싸매자"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본문 바로가기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홈 > 뉴스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다시 하나 돼 세상의 상처 싸매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CBS노컷뉴스| 작성일2024-09-23 | 조회조회수 : 1,503회

본문

NCCK,100주년 감사예배 22일 오후 서울 연동교회에서 진행 

'감사'에서 '하나됨' 이어진 예전 감동

설교 장만희 사령관, "다시 하나돼 세상의 상처 싸매자"

'새로운 100년 향한 한몸 기도' 감동…100인 합창단 에큐메니칼 여정 위로와 희망 전해

제리 필레이 WCC총무, "정의와 평화, 연합의 여정 세계교회와 지속적으로 동행하자"

우원식 국회의장, "연합과 일치 '에큐메니칼 정신' 우리 정치와 공동체에 절실"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044_9334.jpg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열렸다. 감사예배에는 NCCK 회원교단과 연합기관 관계자, 에큐메니칼 원로, 세계교회 에큐메니칼 파트너 등 7백여 명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송주열 기자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053_156.jpg
손을 맞잡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한 몸이 되자'는 다짐의 기도를 하는 예배 참석자들. 사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공


"다시 한 몸이 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의 상처를 싸매고 보듬어 나갑시다"

 

100년 전 교회와 교파를 초월해 예수그리스도 안에 한 몸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 사랑을 실천해 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윤창섭·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가 새로운 100년을 향하는 다짐으로 '다시 하나 됨'을 선언했다.

 

1924년 9월 24일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로 출발한 NCCK는 우리사회 민주화와 인권, 통일 운동에 힘쓰며 불의한 권력을 향해서는 예언자적 목소리를 내는 한편, 고난 받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서는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성서의 가르침에 따라 이들의 권익을 대변해왔다.

 

이 때문에 NCCK가 걸어 온 기독교 사회운동 100년사는 일제강점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동의 대한민국 사회 각 분야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096_7557.jpg
NCCK 1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방한한 세계교회 에큐메니칼 파트너들 모습. 국내 에큐메니칼 원로들이 모습도 보인다. 사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공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104_6356.jpg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에 참석한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모습. 에큐메니칼 원로들을 비롯한 예배 참석자들이 유가족들을 박수로 환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공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김주용 목사)에서 '감사, 다시 하나 됨'을 주제로 진행됐다. 감사예배에는 NCCK 소속 9개 회원 교단과 5개 연합기관 관계자들, 국내 에큐메니컬 원로, 세계교회 에큐메니컬 파트너 등 7백 여 명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감사예배 실황은 유튜브 CBS JOY를 통해 생중계 됐다.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는 '100년'의 무게감만큼 경건한 분위기 속에 회개와 감사, 그리스도 안에 한 몸임을 되새기는 예식으로 진행됐다.

 

100주년 감사예배는 <여는 예전>과 <말씀 예전>, <한몸 예전>, <파송예전> 순으로 2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122_3387.jpg
설교하는 구세군 한국군국 장만희 사령관. 사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공


설교를 전한 구세군 장만희 사령관은 "우리는 10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다시 하나 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의 상처를 싸매주고 보듬어 안는 거룩한 구원 사역에 기쁨으로 참여하자"고 당부했다.

 

장만희 사령관은 이어 "이 땅에 모든 전쟁과 분쟁들이 종식되고 하나님의 평화와 뜻이 이뤄지기를 한 마음으로 기도하자"며, "지난 100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NCCK를 세우시고 지켜오신 하나님께서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어가는 우리 모두의 사역을 기쁘게 받으실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모으자"고 격려했다.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141_8371.jpg
성찬예식을 집례하는 전상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사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공
 


감사예배의 절정은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 몸 기도'였다. 예배 참석자들은 한국기독교장로회 전상건 총회장의 집례로 성찬예식에 참여한 뒤 강단 중앙에 놓인 100주년 기념 십자가를 둘러싸고 손을 마주 잡았다.

 

예배 참석자들은 한 몸 기도에서 "새로운 세기의 교회의 일치와 연합에 더욱 힘쓰고, 성령의 능력으로 사랑과 생명, 평화와 정의를 새롭게 일구는 하나님나라의 일꾼으로 서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172_5464.jpg
예배 참석자들이 NCCK 100주년 십자가를 중심으로 손을 마주잡고 교회와 사회, 이웃을 위해 생명과 정의, 평화를 실천천하는 하나님나라 일꾼이 되기를 다짐하는 '한 몸 기도'를 드렸다. 송주열 기자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180_9379.jpg
100인 합창단이 NCCK 100주년 기념곡 '모든 아픔이 나의 통증이 되어'를 부르며 예배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선사했다. 송주열 기자


"세상의 모든 아픔이 나의 통증이 되어 품어지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우리 우리는 멈추지 않아 지치지 않아"

 

NCCK 100년의 여정에 직, 간접적으로 참여한 100인 합창단이 부른 NCCK 100주년 기념곡 '모든 아픔이 나의 통증이 되어'(류형선 작사, 작곡)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고단한 여정에 대한 위로와 희망을 선물하기도 했다.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211_4344.jpg
NCCK 100주년 감사예배에는 제리 필레이 WCC 총무, 매튜스 조지 추나카라 CCA 총무, 바르톨로메오스 세계총대주교 대리,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등이 참석해 NCCK 100주년을 축하했다. 사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공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219_3316.jpg
NCCK 김종생 총무가 교제와 나눔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공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227_7908.jpg
왼쪽부터 세계총대주교청 바르톨로메오스 세계총대주교 대리, 매튜스 조지 추나카라 CCA 총무, 제리 필레이 WCC 총무. 사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공 


감사예배 후 NCCK 김종생 총무 사회로 진행된 교제와 나눔 시간에는 새로운 100년을 맞이하는 NCCK에 대한 기대와 축하 인사가 오갔다.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에는 전 세계 352개 회원교단을 대표하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리 필레이 총무와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매튜스 조지 추나카라 총무, 세계총대주교청 바르톨로메오스 세계총대주교 대리,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등이 참석해 NCCK 100주년의 여정을 축하했다.

 

WCC 제리 필레이 총무는 축사에서 "올해는 NCCK 100주년이자 1984년에 시작된 도잔소 프로세스 4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며, "한반도 평화를 향한 에큐메니칼 노력의 과거와 미래, 한반도 에큐메니칼포럼의 역할을 반추할 상징적인 기회"라고 말했다.

 

제리 필레이 총무는 "정의와 평화, 연합의 에큐메니칼 순례는 인내와 투쟁과 끈기의 과정"이라며, "이와 같은 여정에서 NCCK가 세계교회와 지속적으로 동행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CA 매튜스 조지 추나카라 총무는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했을 때 NCCK는 전보를 통해 국제 에큐메니칼 공동체가 전쟁을 멈출 수 있도록 연대를 요청했었다"고 회고했다.

 

매튜스 조지 추나카라 총무는 이어 "NCCK는 민족의 화해와 분단된 한반도의 통일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며, "비록 그 여정이 고통스러웠지만 이 어려운 시련은 한국교회의 화해와 평화, 통일에 대한 열망을 꺽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다름을 인정하고 일치를 향해 함께 노력한다는 초심을 유지하며 지난 100년동안 애써주신 NCCK 모든 구성원들께 감사드린다"며, "NCCK 100년의 역사는 한국 기독교뿐만아니라 종교계에 훌륭한 모범이 되고 있으며, 우리사회에 커다란 울림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국회 일정상 불참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연합과 일치를 표방하는 '에큐메니칼 정신'이 우리 교회와 정치, 나아가 공동체에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필요한 시절"이라며, "NCCK가 사랑의 연대로 모범을 보이고 상처받은 공동체의 치료자이자 갈등 중재자로서 우리사회를 통합하는 데 앞장서주길 요청 드린다."고 축사를 전해왔다.


지난 100년동안 이 땅에 생명과 정의, 평화라는 하나님나라의 가치를 실현해 온 NCCK가 '다시 하나 됨'을 기치로 다시 쓰는 백년을 준비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441건 47 페이지
  • 제4차 로잔대회 '서울 선언문' 공개…비판 목소리도 나와
    CBS노컷뉴스 | 2024-09-25
    [앵커]제4차 로잔대회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선언문'이 이틀 만에 공개됐습니다.동성애와 전 세계 분쟁, 기술 발전에 대한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진 가운데, 기후 변화와 구조적 차별 문제, 양극화 등의 내용은 거의 담기지 않았습니다.오요셉 기자…
  •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88431_2552.jpg
    美종교자유위, '신앙 관련 희생자' 명단에 한국인 선교사 3명 포함
    데일리굿뉴스 | 2024-09-24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모두 '현상태 미상' 기재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홈페이지에 기재된 김정욱 선교사 관련 내용.(사진출처=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데일리굿뉴스]박애리 기자= 미국 정부 산하…
  • 기장 제109회 신임 총회장에 박상규 목사…총무는 이훈삼 목사
    CBS노컷뉴스 | 2024-09-24
    기장 제109회 정기총회, 24일 전북 부안서 개회   [앵커]한국기독교장로회는 제109회 정기총회를 개회하고, 새 임원단을 꾸렸습니다.총회장에는 광주성광교회 박상규 목사가 선임됐습니다.한혜인 기자의 보돕니다.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9회 정기총회가 '교회여, 다시 생명…
  • [예장합동 정기총회] 김종혁 신임 총회장 "일체와 연합으로 재도약"…부총회장 장봉생 목사 당선
    데일리굿뉴스 | 2024-09-24
    ▲예장합동 신구임원교체식.ⓒ데일리굿뉴스 [데일리굿뉴스] 최상경 기자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23일 울산 우정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부총회장을 지낸 김종혁 우정교회 목사를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선거관리위원장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는 선거규정에 따라 총회…
  • '공천 대가로 금품 요구' 혐의…전광훈 목사 불구속 송치
    CBS노컷뉴스 | 2024-09-24
    전 목사와 측근 등 10명 송치…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황진환 기자지난 총선 자유통일당 비례대표 공천 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고발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지난 13~20일 사이 공직선거법상 매수 및 이해유도, 후보자…
  • 오락가락 판결 언제까지…대면예배 금지 위법 1·2심 엇갈려
    데일리굿뉴스 | 2024-09-24
    "방역 먼저" vs "예배 자유""일관성 있고 명확한 조치 이뤄져야" (사진출처=연합뉴스)[데일리굿뉴스] 최상경 기자 = 코로나19 확산 시기 교회의 대면 예배를 금지한 서울시의 조치는 부당하다는 판결이 항소심에서 뒤집혔다. 1심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 예장통합 정기총회 개회…김의식 목사 등장 논란
    데일리굿뉴스 | 2024-09-24
    제109회 정기총회 창원 양곡교회서 개회 김영걸 총회장 승계·정훈 부총회장 당선총회장 사생활 의혹·세습법 폐지안 등 '시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24일 창원 양곡교회에서 제109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데일리굿뉴스[데일리굿뉴스] 이새은 기자 = 대한예수교장로…
  • 이단 신천지 고위층 제명 잇따라…이유는 '돈'?
    CBS노컷뉴스 | 2024-09-24
    신천지, 지난달에만 지도자급 포함해 약 7명 제명공통적으로 공개된 이유는 '재정' 문제"코로나 이후 신천지 내부 충격 가중" 분석도  [앵커]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가 지파장을 비롯한 고위 인사를 포함해 약 7명을 최근 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제명 이유…
  •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199943_0399.jpg
    제4차 로잔대회 개막, 전 세계 복음주의자 한자리에
    CBS노컷뉴스 | 2024-09-24
    핵심요약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개막시대적 과제 돌아보며 세계선교 방향 모색'서울 선언문' 대회 첫날 공개돼 논란도 [앵커]전세계 복음주의 교회들의 선교 방향을 모색하는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가 22일 개막했습니다.전세계에서 모인 5천 명의 그…
  • 예장합동총회 제109회 정기총회 개회… 김종혁 목사 총회장 취임
    CBS노컷뉴스 | 2024-09-24
    166개 노회에서 목사 장로 총대 1493명 참석박수 추대된 김종혁 총회장, 큰절로 감사인사"개혁신학 지키며 변화와 성숙 이뤄갈 것"목사 부총회장에는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 당선장로 부총회장에는 대창교회 김형곤 장로 당선오는 27일까지 여성 강도권, 목사 정년 변경, …
  • 7b4f56c2c73a10ccfbafa3cdc910f4f8_1727205044_9334.jpg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다시 하나 돼 세상의 상처 싸매자"
    CBS노컷뉴스 | 2024-09-23
    NCCK,100주년 감사예배 22일 오후 서울 연동교회에서 진행 '감사'에서 '하나됨' 이어진 예전 감동설교 장만희 사령관, "다시 하나돼 세상의 상처 싸매자"'새로운 100년 향한 한몸 기도' 감동…100인 합창단 에큐메니칼 여정 위로와 희망 전해제리 필레이 WCC총…
  •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개막,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
    CBS노컷뉴스 | 2024-09-23
    핵심요약제4차 로잔대회, 오는 28일까지 진행22개국 5천여 명 참가오늘날 사회적·선교적 이슈 돌아보며 복음적 대응 모색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개회예배. 오요셉 기자.전 세계 복음주의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 "제4차 로잔대회, 세계교회 미래 준비하는 협력의 발판"
    데일리굿뉴스 | 2024-09-23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기자회견  ▲제4차 로잔대회 운영진. 왼쪽부터 데이빗 베넷 대회 운영위원장, 마이클 오 국제로잔 총재, 이재훈 공동대회장, 유기성 한국로잔위원장. ⓒ데일리굿뉴스[데일리굿뉴스] 양예은 기자 = "제4차 로잔대회는 교회의 미래를 위한 …
  • "교육·부흥·전도 사역 매진…부흥과 연합 위해 힘쓸 것"
    데일리굿뉴스 | 2024-09-19
    [교단 신임 총회장 인터뷰] 이규환 예장백석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이규환 총회장.(예장백석 제공)[데일리굿뉴스] 최상경 기자 = "백석이 보여준 연합 정신으로 한국교회가 더 이상 분열되지 않고 하나될 수 있도록 연합을 이끌겠습니다."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
  • 法, '대면예배 금지' 위헌 제청…결과에 쏠리는 눈
    데일리굿뉴스 | 2024-09-19
    "종교 자유 과다 제한"…법원이 직권 신청  (사진출처=연합뉴스)[데일리굿뉴스] 최상경 기자 =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교회의 대면 예배를 금지하고 처벌하는 것에 대해 법원이 직권으로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했다. 종교단체가 아니라 법원이 직접 진…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