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信연구소’ 를 세상에 알리다! 이은선.이정배 부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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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13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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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은퇴한 세종대 명예교수 이은선 교수가, 몇 년 전 감신대에서 자원은퇴 했던 이정배 교수와 함께, [한국信연구소]의 출발을 널리 알리면서, 동시에 3권의 출판기념회가, 7월13일 오후4시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렸다.
이은선 교수는 일찍이 신학을 전공했으나, 그동안 세종대에서 교육학을 가르치며 여성신학자로 틈틈이 활동하다가 은퇴 후, 본격적인 여성신학자로 자리매김 하는 모임 자리에,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한국여신학자협의회, 한국여성신학회, 생명평화마당,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보인회, 해천우회, 3,1종교개혁연대 등 후원단체들 회원들과 지인들 150여명이 모여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은 단해교회 하태혁목사의 사회로 '찬송 393장 오신실하신 주'를 부르고, 한국여신협 실행위원 신선 교수가 기도하고, 보인회 회원들이 “經 앞에 바로서기-믿음(信)에 관한 증언들”을 낭독하였고 함께 묵상했다.
이어 한국信연구소 소장 이은선 교수가 ‘한국信연구소’를 설립하게된 동기와 취지, 과제를 발표하였고(*기사 하단 전문 참조) 전 한국여성신학회 회장 최만자교수와 YMCA전국연맹 김흥수 이사장이 축사를 했다.

거문고 병창(거문고 박소연, 장구 고성진) “출강”의 축하공연 후, 이 날 같이 출판된 3권의 책 중, 이은선 쓴 ‘사유하는 집사람의 논어읽기'(도서출판 모시는 사람들)은 한국전통문화대 이선경 교수가 서평하고, 이은선 쓴 '동북아 평화와 聖 性 誠의 여성신학'(동연)은 감신대 김정숙교수기 서평했으며, 이정배 쓴 '유영모의 歸一신학'(신앙과지성사 밀알북스)는 한국예종 임종수 교수가 각각 서평했다.
그리고 작은이의벗친구교회 이학산 목사의 인도로 “담쟁이” 노래를 함께 불렀고, 현장아카데미 원장 이정배 교수가 개소식 이후의 이정배.이은선 부부가 함께 하는 '한국信연구소 개소식 그 이후' 미래 계획을 밝히면서 인사한(* 기사 하단 인사말 전문 참조) 후 ‘함께하는 축복기도’로 마쳤다.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한국信연구소가 탄생했습니다. 그 뜻을 잘 받들어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이 곳에 모인 모두가 함께 기도합니다. 같이 할 친구와 동지들을 보내주시고, 이로써 한반도와 온 세계의 삶이 더욱 편안해지고 사랑과 은혜로 넘쳐 나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사진은 서산갈산교회 안인철목사가 찍었다.)
당당뉴스 이필완 | leewaon3@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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