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방역법 위반 성석교회 형사 고발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 KCMUSA

서울시, 방역법 위반 성석교회 형사 고발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본문 바로가기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홈 > 뉴스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서울시, 방역법 위반 성석교회 형사 고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CBS노컷뉴스| 작성일2021-01-04 | 조회조회수 : 4,431회

본문

7eee2ac8aecbf6f2a9001948eb905a13_1609782838_7351.jpg

서울시가 4일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강서구 성석교회의 방역수칙 위반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청구와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성석교회는 역학조사에서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12월 초순까지 7주동안 주 4일씩 부흥회를 개최해온 사실이 드러났으며, 현재까지 245명의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앞서 지난해 12월 31일에 교회 측을 상대로 치료비 등의 구상권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송주열 기자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581건 248 페이지
  • 당신의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지고 있습니까?
    크리스챤연합신문 | 2021-01-05
    “운동하면서 예배드리지 마세요. 설교만 듣고 유튜브 끄지 마세요.속옷 차림으로 예배드리지 마세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세요.”   한국교회의 예배건강에 심각한 적신호가 켜진 지 오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온라인 비대면 예배가 대안으로 자리잡으면서 …
  • “뜨거운 기도의 물결이 한국교회 새롭게 변화시키길”
    아이굿뉴스 | 2021-01-05
    영적 각성을 위한 ‘백석총회 신년 기도대성회’ 시작장종현 총회장 “목회자부터 영적으로 깨어 기도하자”코로나 팬데믹으로 한국교회가 전례 없는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장종현 목사)가 2021년 새해, 영적 각성을 위한 기도운동에 돌입했다. 총…
  • 이단들의 찬송가는 무슨 내용일까?
    뉴스파워 | 2021-01-05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찬양’, 신천지 ‘이만희 참목자’, JMS ‘정명석 자작곡’ 담아 한국교회가 이단사이비로 규정한 집단들이 사용하는 찬송가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 월간 <현대종교>는 2021년 1월호에서 ‘이단들의 찬송가’를 조사한 글을 게재하고…
  • 1da251aec4fc9b8e11fc483f3de6b325_1609877815_862.jpg
    소강석 목사, ‘#정인아 미안해’ 캠페인 참여
    뉴스파워 | 2021-01-05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니, 어떻게 용서를 구해야 하겠니” ▲ 예장합동 총회장이자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이 ‘#정인아 미안해’ 캠페인에 참여했다.     © 뉴스파워 소 목사는 5일 자신이 SNS에 “너의 …
  • O2O로 현실화 된 기성 교역자회 총회, 그 현장은 따듯했다!
    데일리굿뉴스 | 2021-01-05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남지방회(회장 박정수 목사, 이수성결교회)는 제75회 지방회기를 통해 2020년도를 바쁘게 달려 왔다. 특별히 국가와 세계적인 우환질고 상황 중에 많은 지방회 내 활동들이 위축됐었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큰 허물이 없이 마무리 중이다. 이런 가운데…
  • 1da251aec4fc9b8e11fc483f3de6b325_1609870075_8635.jpg
    새해의 열쇠, 오직 기도!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백석학원·기독교연합신문 2021 신년예배 및 시무식
    CTS뉴스 | 2021-01-05
      앵커: 코로나19로 어려웠던 2020년을 보내고 신앙으로 다시 서는 새해를 보내기 위해 다양한 신년 예배와 기도회가 진행되고 있는데요.앵커: 이러한 가운데 국내 한 교단이 교단차원의 기도성령운동을 선포하고 기도하는 신년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장현수 기자…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복귀, 교인들은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CBS노컷뉴스 | 2021-01-05
    같은 교단 목사들, 명성교회 수습안 허용한 총회104회 결의 무효소송 제기교회 밖 사회법정 목회 세습 어떤 판결 내릴지 관심 지난 3일 명성교회 주일예배 강단에 선 김하나 목사 (사진=유튜브 캡쳐) [앵커]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가 새해가 시작되자…
  • 한국교회 온라인 신년하례회 진행..."교회와 사회 회복위해 기도"
    CBS노컷뉴스 | 2021-01-05
    [앵커]한국교회 연합기관과 교단들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신년하례회를 갖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기로 했습니다.특별히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돌아보자는 자성과 함께 예배 현장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습니다.송주열 기자의 보돕니다.[기자]한국기독교교…
  • 나눔으로 새해 시작...성결교 '헌혈', 감리교 '급식봉사'
    CBS노컷뉴스 | 2021-01-05
     [앵커]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사랑의 헌혈로 2021년 새해를 열었습니다.기독교대한감리회는 노숙인 급식 시설을 찾아 봉사하는 등 기독교계는 올해도 나눔과 섬김으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최경배 기자가 전합니다.[기자]코로나19 사태 속에 시작된 2021년.기독교대한성…
  • 교계 신년사 “태풍 속에도 치솟는 독수리처럼”
    당당뉴스 | 2021-01-04
    한교총, 교회협, 한교연 등 일제히 2021년 신년사 발표  예기치 않았던 코로나19로 ‘비대면 예배’ 등 한국교회 역사상 유례없는 어려움과 함께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비난을 겪은 한국교회가 2021년 신년사를 통해 태풍 속에도 날개 치며 치솟는 독수리처럼 비상하는 한…
  • 코로나19 2.5단계 목회사역 묘안 백출
    뉴스파워 | 2021-01-04
    ‘문고리 심방’, 드라이브인 성찬, 시무식 대신 헌혈, 지역교회 공동 유튜브채널 운영 등  코로나19 2.5단계 시행으로 한국 교회들은 기독교 역사상 최초로 성탄감사예배와 송구영신예배가 교회당에서는 20명 이내만 참석하고, 비대면 온라인예배로 드려졌다.하루에 코로나19…
  • 기감, 온라인 생중계로 시무식 진행
    데일리굿뉴스 | 2021-01-04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 철 목사)가 비대면 시무예배로 새해를 시작했다. 시무예배 현장에는 이 철 감독회장과 임원, 그리고 최소 인원만 모인 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이 철 감독회장이 시무감사예배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데일리굿뉴스기독교대한…
  • NCCK 신년예배로 '사랑의 실천' 다짐
    CBS노컷뉴스 | 2021-01-0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이하 교회협의회)는 2021년 새해를 맞아 4일 오후 비대면 방식으로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가졌다.교회협의회는 당초 예년처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신년 모임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과 유튜브를 활용…
  • 예장통합 2021년 신년감사예배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CBS노컷뉴스 | 2021-01-04
    사진=예장통합 홈페이지예장통합총회가 오늘(4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21년도 신년감사예배를 드리고, 새해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의 회복을 염원했다.신정호 총회장은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신정호 총회장은 “에스라 …
  • 7eee2ac8aecbf6f2a9001948eb905a13_1609782838_7351.jpg
    서울시, 방역법 위반 성석교회 형사 고발
    CBS노컷뉴스 | 2021-01-04
    서울시가 4일 코로나19 온라인 브리핑에서 강서구 성석교회의 방역수칙 위반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청구와 함께 형사고발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성석교회는 역학조사에서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12월 초순까지 7주동안 주 4일씩 부흥회를 개최해온 사실이 드러났으며, 현재까지 2…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