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간판·예배당 없는 '도서관교회'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 KCMUSA

교회 간판·예배당 없는 '도서관교회'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본문 바로가기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홈 > 뉴스 > 한국교계뉴스 Korean News

교회 간판·예배당 없는 '도서관교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CBS노컷뉴스| 작성일2023-02-08 | 조회조회수 : 5,877회

본문

우리동네, 우리교회(63) / 다움교회(서울시 강남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교회로 성장

인근 학교 강당 빌려 주일예배 드려

"섬김의 모습 통해 교회 존재 알리고 싶어"

예배당 대신 8년전 '다움영어도서관' 개관

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무료 진행

'맘스북클럽'…학부모들의 소통 공간 활용

발달장애인들 위해 '다움부예배'




 

ce56454f0e96e9cb7a408e499a74cbac_1675882712_3488.jpg
다움교회가 지역주민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다움영어도서관'.
 


[편집자 주]

각 지역 교회의 선한 사역을 소개하는 우리동네, 우리교회. 

 

63번째 순서로 교회 간판도 예배당도 없지만 영어도서관을 운영하는 등 섬김의 모습을 통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는 서울시 강남구 다움교회를 만나본다. 

 

교회 간판도 예배당도 없지만 동네 사람들로 북적이는 일명 '도서관교회'.

 

그리스도인다운 교회, 교회다운 교회가 되기 위해 '다움교회'라는 이름으로 9년 전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에 개척했다. 

 

교회 간판이 없기 때문에 마을주민들은 도서관을 운영하는 교회, 학교강당에서 예배드리는 교회정도로만 알고 있다. 

 

간판도 예배당도 없는 특별한 이유는 무엇일까?

 

ce56454f0e96e9cb7a408e499a74cbac_1675882738_3599.jpg
양승언 다움교회 담임목사


[양승언/다움교회 담임목사]

"저희가 주일에 학교 강당을 빌려서 예배를 드리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 간판을 설치할 수 없었던 이유도 있었는데 조금 지나서 보다 본질적으로는 우리가 간판이나 우리의 이름보다는 우리의 섬김의 모습을 통해서 교회가 어떤 곳이고, 교회가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서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단순히 간판을 걸고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가 아니라 섬김의 모습을 통해 교회가 세상에 알려지길 원하는 다움교회. 

 

ce56454f0e96e9cb7a408e499a74cbac_1675882763_9342.jpg
다움영어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필요로 한 것을 섬기기 위해 8년 전, 조그마한 영어도서관을 열었다.

 

[양승언/다움교회 담임목사]

"예전에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만약에 특정 지역에 특정 교회가 있다가 사라졌을 때 과연 지역 사람들이 슬퍼할까? 기뻐할까? 아쉬워할까? 안타까워할까? 아무 관심이 없을까? 그러면서 교회에는 그 교회가 존재함으로 인해서 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쳐야 된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지역사회의 필요를 알고 좀 섬겼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있었고, 이 지역사회에 아이들이 많다는 걸 알고 아이들이 와서 공부할 수 있는 도서관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도서관을 하기로 했는데 주변에 일반적인 도서관들이 좀 있었기 때문에 저희는 차별화하기 위해서 영어도서관 사역을 시작했는데 현재 어린이를 포함해 600명 정도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일 우리교회가 이 지역사회에서 없어진다면 도서관이 없어 주민들이 아쉬워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움영어도서관'은 성도들의 자발적인 섬김으로 어린이들에게 영어책을 읽어주고 또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맘스북클럽'이 만들어져 영어를 배우고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등 학부모들의 소통의 공간이기도하다. 

 

[장미현/지역주민] 

"영어를 매개로 모였지만 그곳에서 영어 책을 함께 읽으면서 그 책에 있는 내용을 하나하나 이야기하면 서로 공유도 해보고 생각들을 나눠보면서 지혜도 좀 얻을 수 있었고,그리고 거기서 이제 영어 문화권에 있는 요리 같은 것, 책에 나오는 요리가 있다면 그걸 저희가 직접 해보고, 가정에 가서 아이들한테 얘기도 해보고 유튜브에서 지역의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그런 내용들을 저희가 같이 들으면서 이야기도 하고 서로 공유하면서 삶 가운데 받은 상처에 대해 위로도 받고 여러 가지 좋은 점이 정말 많아요."

 

영어도서관은 또 학부모들의 영적성장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강수정/지역주민] 

"제가 개인적으로 힘든 일을 겪고 있어서 교회에서 잠시 떨어져 있는 상태였는데 도서관을 통해서 제가 다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해 줘서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목사님 설교 말씀을 매주 들으면서 또 영적으로 많이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다움영어도서관이 이처럼 마을주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사람을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 때문이다. 

 

[이희주/다움영어도서관 총무] 

"한 아이가 왔을 때 이름을 불러주고, 그 아이를 안아주고 이런 데 사실은 더 많이 신경을 썼던 것 같아요. 아까 뭐 '맘스북클럽' 엄마도 말씀하셨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을 봤을 때 그냥 너무 소중한 거예요. 저희가 그래서 그 사람을 소중하게 여겼던 게 아마 이 도서관을 오래오래 할 수 있었던 큰 원동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한 가지는 많은 자원들이 헌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ce56454f0e96e9cb7a408e499a74cbac_1675882827_9353.jpg
'맘스북클럽' 회원들의 활동모습 


[양승언/다움교회 담임목사]

"영어도서관을 처음에 시작하면서 막연히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곳에 외국인 선생님이 와서 가르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그냥 잊고 있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서울대 학생들이 연락을 왔어요. 해외에서 봉사활동 하려고 들어온 외국인들이 있는데 봉사할 수 있는 장소를 좀 찾고 있다고 그래서 영어도서관에서 봉사할 수 있겠냐? 그래서 저희 공간을 통해서 서울대 학생들이 외국인들과 와서 여기에 있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방학 때마다 '국제 문화 교류'라는 제목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면서 참 우리 하나님이 풍요로우신 분이시다 처음에 이 사역을 시작했을 때 막연히 생각만 하고 다 잊었는데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때 예상치도 못했던 방법으로 이 일들을 이루시는구나. 또 필요할 때마다 선생님들도 보내주시고 사실 저희가 특별히 홍보도 하지 않았는데 지역 주민들도 적극적으로 찾아와 주시고 홍보해 주시고 그러면서 참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서 많이 느끼게 됩니다."

 

양승언담임목사가 말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배는 다움교회 발달장애인들의 다움부 예배. 

 

[양승언/다움교회 담임목사]

"장애인 사역들 같은 경우에는 큰 교회 대형 교회는 할 수 있다라고 많이들 생각하고 실제로 그렇게 이루어졌는데 정말 병원이 대형병원도 있어야 되지만 1차 병원도 있고 그래야 되는데 가까운데 그런 친구들이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이 없다는 게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도 그 친구들을 위해서 예배드리는 모임을 만들자 해서 다음 부 예배를 시작을 하게 됐고요…" 

 

매주 토요일엔 '토요교실'을 통해 요리도 하고 꽃꽂이, 도자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양승언/다움교회 담임목사]

"토요일이 되면 토요 교실이라고 해서 그 아이들이 모여서 꽃꽂이도 하고 요리도 만들고 이렇게 하면서 여러 가지 활동 프로그램들, 도자기도 만들고 그런 활동 프로램들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섬기는 프로그램들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교회 개척 당시 장애인 부서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 다움부 학부모이자 다움부를 섬기고 있는 이경근권사. 

 

이경근권사는 다움부가 하나님의 사랑을 맘껏 누리길 기도한다. 

 

[이경근/다움교회 다움부 교사] 

"아이가 무엇을 하든지 특별히 다음부를 통해서 아니면 토요 교실을 통해서 또 그 이외에 다른 곳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누렸으면 좋겠어요. 어려서부터 제가 이제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결국은 하나님 사랑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님들, 그리고 또 주위의 선생님들 굉장히 중요한 것이 교회의 선생님들, 또 성도님들 이렇게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고 격려해주고 이런 것이 결국 하나님의 사랑을 이 아이들이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가장 그걸 크게 저희 다음부에서도 그렇고 목표이고요…"

 

다움부의 예배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랑의 손길이 있다. 

 

[양승언/다움교회 담임목사]

"다움부 학생 중에 한 명의 부모님이 찾아오셔서 한번 헌금을 하셨어요. 그래서 헌금이 뭡니까? 했더니 아이가 이제 일을 할 수가 있는 기회가 있어서 일을 해서 한 달에 10만 원씩 몇 년 동안 월급을 받았는데 이걸 부모 입장에서 쓸 수가 없어서 모아만 놓고 있었는데 다움부 예배 시작하면서 이 돈을 귀한 데 썼으면 좋겠다고 가져오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 돈을 받을 수는 없다. 이렇게 귀한 돈을 못 받는다고 그랬는데 기어코 헌금을 하셔서 어떻게 쓸까? 하다가 그 돈만큼 매월 교회에서 별도로 헌금을 합니다. 그래서 기금을 마련했어요."

 

만류에도 불구하고 내놓은 헌금은 '이웃사랑기금'으로 조성돼 교회가 아닌 세상을 위해 쓰여 지고 있다. 

 

ce56454f0e96e9cb7a408e499a74cbac_1675882870_6593.jpg
다움교회가 인근 학교 강당을 빌려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


제자훈련과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고 있는 다움교회.

 

다움교회는 지역사회, 더 나아가 세상에 꼭 필요한 교회가 되기 위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다. 

 

 [영상기자 / 이정우, 영상편집 / 조수호]

  •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Total 5,455건 122 페이지
  • "배달일로 버텼다"…'팬데믹 타격' 문화 사역자 위로하는 아티스트 개더링
    CBS노컷뉴스 | 2023-02-13
    2023 아티스트 개더링 15일까지 진행찬양사역자·배우 등 350여 예술가 한자리  [앵커]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3년 동안 기독 문화인들은 사역을 펼칠 수 없어 생계 유지마저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힘든 시기를 지내온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위로하고 …
  • 한국교회, 한마음으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CBS노컷뉴스 | 2023-02-13
    [앵커]튀르키예와 시리아에 강진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사망자가 3만 3천 명을 넘어서는 등 피해 규모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현지에선 한국 교회의 긴급 지원 활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또, 주일을 맞은 각 교회들은 특별기도와 헌금으로 마음을 모았습니다. 오…
  • 튀르키예-시리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한 한국교회
    CBS노컷뉴스 | 2023-02-13
    핵심요약 각 교회들, 예배시간 튀르키예·시리아를 위한 기도 진행특별목적헌금·긴급구호물품 보내기 운동 등 진행"피해 지역에 주님의 사랑 전해지길"12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 주일예배에서 튀르키예 지진피해 구호헌금에 대해 광고하고 있다. 오요셉 기자. 튀르키예-시리아…
  • "한신대 성폭력 교수 1심 판결 유감"
    CBS노컷뉴스 | 2023-02-13
    서울동부지방법원 재판부는 10일 한신대학교 김모 교수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벌금 800만원과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선고했습니다.한국기독교장로회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1심 판결 직후 서울동부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
  • ce56454f0e96e9cb7a408e499a74cbac_1676050958_275.jpg
    천안시, '한국기독교기념관 건축 실체 없어' 주의 당부
    CBS노컷뉴스 | 2023-02-11
    핵심요약 천안시, 이미 지난해 4월 건축 허가 취소137미터 예수상도 허가 신청한 적 없어투자 피해나 사업 진행 관련 문의 쇄도분양 피해나 투자 피해 우려..주의 당부힘께 홍보해온 한국교회연합 여전히 모르쇠  천안시는 한국기독교기념관 건축과 관련한 의혹이 잇달아…
  • 신천지, 전국 곳곳서 공개 포교…이번엔 춘천서 등장
    데일리굿뉴스 | 2023-02-10
    플래카드 걸고 주민에게 설문 요구이단 하나님의교회 앞에서도 포교 ▲ 춘천 한 아파트 단지 앞에서 이단 신천지가 포교하고 있다. 플래카드에는 '목사님까지 인정한'이란 문구가 보인다. ⓒ데일리굿뉴스[데일리굿뉴스] 박건도 기자 = 신천지의 전국적인 포교 공세가 이어지고 있…
  • "실낱 같은 희망으로 무너진 건물 못 떠나" 한인 선교사들 구조대 도와
    CBS노컷뉴스 | 2023-02-10
    튀르키예 한인사역자협의회(KLAC) 조직, 해외 구조대 안내 등 도와"생존자 구조 소식에 실낱같은 희망 이어가…건물 못 떠나""재난 발생 2주가 중요…이재민 긴급 구호 총력" 기도 요청  한인사역자협의회장 장성호 선교사(튀르키예 안디옥개신교회)가 안타키아에서 구…
  • 기독교문화예술원, 제33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CBS노컷뉴스 | 2023-02-10
    제33회 기독교문화대상 시상식, 9일 오후 유나이티드문화재단 더글라스홀 개최문학 평론 등 5개 부문 시상소강석 이사장,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슴뛰는 작품 만들어달라"제33회 기독교문화대상시상식에서 '거제도 포로수용소' 저자 이건숙 소설가(오른쪽 두번째)가 기독교문화…
  • 청년신학아카데미, "오늘의 현실을 담는 실천적 설교로 나아가야"
    CBS노컷뉴스 | 2023-02-10
    대안신학운동단체, 청년신학아카데미가 오늘(9일)까지 나흘동안 '실천 성경해석학과 설교' 집중훈련을 진행했다.청년신학아카데미는 "오늘날 한국교회에 만연한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설교를 넘어, 우리가 처한 현실을 신학적으로 해석하는 실천적 설교를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
  • 기윤실, 3년 만에 대면 총회…가짜뉴스 대응팀 신설키로
    CBS노컷뉴스 | 2023-02-10
    가칭 기독교팩트체크센터 사업 추진'ReUnioN' 주제로 회원총회 진행'자발적 불편 캠페인' 등 이어갈 계획  [앵커]한국 교회의 대표적 기독 시민 운동 단체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회원총회를 열었습니다.기윤실은 올해 올바른 여론 …
  • 총신대 총장 후보 5명 확정…최종 선출은 4월 11일 이사회
    CBS노컷뉴스 | 2023-02-10
    사진은 총신대총장후보추천위원회 전체회의 모습.총신대 총장후보추천위원회가 총장 지원자 5명에 대한 서류와 자격심사를 실시하고 5명 모두 총장 후보로 확정했습니다.총신대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7일 전체회의를 열고 김광열, 김성욱, 김창훈, 문병호 총신대 교수, 박…
  • 기도회로 만난 여야 기독의원들…"오직 나 때문이라는 철저한 회개 필요"
    CBS노컷뉴스 | 2023-02-10
    국회조찬기도회 2월 정기예배, 8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려3월 정기예배는 3.1절 기념 기도회로 진행  국회조찬기도회(이채익 회장)가 8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2월 정기예배를 드렸다. (사진 = 국회조찬기도회)국회조찬기도회가 어제(8일) …
  • [기획③] 한국기독교기념관, 아파트에 사무실 차리고 투자 유치했다!
    NEWS M | 2023-02-08
    사업자등록 소재지 황학구 이사장 자택, 경찰 이미 황 이사장 수사 중 대전 서구의 한 아파트 단지. 입주민은 황학구 이사장은 자택을 재단법인 사무실로 해서 사업자 등록을 했다. 이런 경우는 이례적이다. Ⓒ 사진 = 지유석 기자한국기독교기념관은 1조를 들여 기독교 테마…
  • 교회 간판·예배당 없는 '도서관교회'
    CBS노컷뉴스 | 2023-02-08
    우리동네, 우리교회(63) / 다움교회(서울시 강남구)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교회로 성장인근 학교 강당 빌려 주일예배 드려"섬김의 모습 통해 교회 존재 알리고 싶어"예배당 대신 8년전 '다움영어도서관' 개관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무료 진행'맘스북클럽'…학부모…
  • 한국교회, 튀르키예 긴급 구호 지원에 동참
    CBS노컷뉴스 | 2023-02-08
    [영상]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지 50여 시간 만에 사망자가 8천 명을 넘어서는 등 지진 피해가 심각합니다.생존자 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교회도 긴급 구호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오요셉 기자입니다…

검색


KCMUSA,680 Wilshire Pl. #401, Los Angeles,CA 90005
Tel. 213.365.9188 E-mail: kcmusa@kcmusa.org
Copyright ⓒ 2003-2020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