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아메리칸 미디어, ‘소도시 교회’ 크리스마스 지원 캠페인 펼쳐… 10월 15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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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족·기독교 가치 중심 미디어 기업인 ‘그레이트 아메리칸 미디어(Great American Media)’가 연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사회를 섬기는 소도시 교회를 지원하는 전국적 캠페인 ‘위대한 미국 크리스마스: 소도시 교회’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전역 소도시에서 이웃을 섬기고 신앙의 중심 역할을 하는 소규모 교회를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인, 목회자, 이웃 등 누구나 교회의 사역 내용과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 크리스마스 나눔 활동 확대 계획 등을 작성해 10월 15일까지 추천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교회는 10월 27일에 발표된다.
선정된 교회들은 기업 측의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지원 항목에는 크리스마스 나눔 및 선물·음식 사역, 어린이·가족 프로그램, 예배 및 음악 사역, 교통 및 장식 지원 등이 포함된다.
케이틀린 하우브리치(Kaitlyn Haubrich) 최고 브랜드/운영 책임자(CBO/COO)는 “교회는 많은 공동체와 크리스마스의 중심이자 가정을 돌보고 이웃을 돕는 공간”이라며 “이번 캠페인은 신앙, 가족, 이웃 사랑이라는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나누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1. 캠페인 개요
행사명: 위대한 미국 크리스마스: 소도시 교회 (Great American Christmas: Small Town Church)
주최: 그레이트 아메리칸 미디어 (Great American Media)
목적: 연중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소도시 교회를 발굴하고, 크리스마스 사역 및 나눔 활동 지원
2. 신청 및 일정
추천 대상: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크리스마스 나눔을 확장하고자 하는 소도시 교회
추천 자격: 교인, 목회자, 사역 지도자, 이웃, 시청자 등 누구나
접수 마감: 10월 15일까지
결과 발표: 10월 27일
3. 지원 내용
각 교회의 사정에 맞춘 맞춤형 지원 (음식/선물 나눔, 어린이·가족 프로그램, 음악/예배, 교통, 장식 등)
4. 소형교회 관련 통계
소형 교회의 비중: 하트퍼드 종교 연구소에 따르면, 미국 기독교 교회의 70%가 주간 참석자 100명 이하의 소규모 교회다.
출석 성도 증가세: 미국 교회의 주간 평균 참석 인원은 2025년 기준 70명으로, 팬데믹 이전(65명)보다 늘어나며 40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후보 지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greatamericanchristmaschurch.com 을 방문하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미디어 소개
그레이트 아메리칸 미디어(Great American Media)는 신앙과 가족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선두주자이자, TV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 중 하나이다. 그레이트 아메리칸 미디어는 신앙, 가족, 그리고 국가를 기리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오리지널 크리스마스 영화, 로맨틱 코미디, 그리고 인기 시리즈를 방영하는 대표 채널인 그레이트 아메리칸 패밀리(Great American Family), 최고의 신앙 및 가족 스트리밍 서비스인 그레이트 아메리칸 퓨어 플릭스(Great American Pure Flix), 논픽션 콘텐츠를 제공하는 그레이트 아메리칸 페이스 앤 리빙(Great American Faith & Living), 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는 앱인 GFam+가 포함된다. 2021년 6월 빌 애벗(Bill Abbott)과 미국에 기반을 둔 여러 패밀리 오피스들이 설립한 그레이트 아메리칸 미디어는 케이블 TV, 퓨어 플릭스 및 유튜브 TV 스트리밍 서비스, 그리고 GFam+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